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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m Object

안종화 소장 신문 스크랩북

Media Type
소장품/유품

Basic Information

Title
안종화 소장 신문 스크랩북
Subtitle
安鐘和藏
Parallel Title
-
Country
미상
Production Date
1941-**-**
Language
한국어, 일본어
Master Files
-
Producer
안종화 (제작사)
Description
주로 쇼와 14년(1941년) 조선 및 일본에서 발간된 신문들에서 발췌한 조선영화 관련 기사들을 모아 놓은 스크랩북. 대부분의 기사들은 부분만 오려져 있어 해당 기사의 원 신문사 및 발간 일자를 알기 어렵다. 더러 기사 옆에 수기로 날짜를 적어 두었다. 왼쪽 펼침(오른쪽 제책)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표지에는 각각 출처가 다른 것으로 추정되는 세 가지 차원의 표기가 있는데 1. 표지에 직접 육필로 적힌 "조선영화인협회"(한자), 2. 왼쪽 상단에 "일련번호 1941"로 시작하는 표를 부착한 종이. 이 종이에는 반입 일자가 단기 4294년(1961)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영화진흥위원회에서 붙인 것으로 추정, 3. 표지 중앙에 "서기 1941년, 일제 말 皇化 운동, 영화계 動態 기사 1권 2B~19"(모두 한자)이라고 쓰인 종이가 덧대어져 있다. 이 종이 하단에 안종화 선생 소장 자료임을 알 수 있는 '安鐘和藏" 직인이 찍혀 있다. 스크랩한 신문 내용들은 매우 다양한데, “기업가와 예술가 : 작품을 제작케하라”, “고려영화사 제작기획 <오얏꽃필 무렵>”, “침묵을 깨트린 조영의 신작 <계절풍> 안석영 연출" 등 조선영화계 제작 관련 기사, "[연예가수첩]“진실한 영화인은 언변보다 실력이 필요”, "고상영연(경성고등상업학교 영화연구회) 주최 세계감독 ‘스틸’ 전 三中井서 연일 성황” 등 영화계 소식 기사, "조선영화의 거작 <복지만리>를 보고 /李台雨" 외 <그대와 나>, <집없는 천사>, <반도의 봄> 등 조선 영화에 대한 조선/일본의 영화 평, "[매일신보] 영화령 실시 압두고 외곽단체外廓團體를 조직 : 조선영화인협회 탄생", "영화인협회 기관지 창간 10월 중순 발간" 등 '조선영화인협회' 탄생 및 기관지 <조선영화> 발행 관련 기사, "영화인등록 : 조선에서도 개시", "영화신체제: 제1과를 강의", "연맹문화부에 연락계 설치", "포스터도 全廢 영화가의 신체제 : 경성흥행협회의 결의" 등 영화 제도 관련 기사, "영화의 내선일체로 : 이번 여름은 영화령도 효력 발휘", "조선영화령 시행 이래 최초의 강제 상영 영화 <일본의 실력>” 등 황국화 관련 기사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텍스트)"朝鮮映畵人協會"(표지), "Scrap Book"(스크랩북 옆면)

Components 1

No. Component Size (mm) Weight (g) Material Notes
1 안종화 소장 신문 스크랩북 225 x 302 x 25 490 금속, 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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