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Object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소품
- Media Type
- 소품
Basic Information
- Title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소품
- Subtitle
- 메기(배진웅) 가방과 칼
- Parallel Title
- -
- Country
- 국외
- Production Date
- -
- Language
- 영어
- Master Files
- -
- Producer
- 로렌디오(Rolendio) (제작자)
- Description
- -메기(배진웅)가 노래주점에서 붕어(박지환)를 협박하는 장면 및 평택항터미널 여자화장실에서 연희(전도연)를 살해하는 장면에서 사용한 칼과 가방. -검정색 가죽 가방과 조리용 식칼로 구성됨. -가방 : 엉덩이 위에 매는 힙색(hip sack) 혹은 패니팩(fanny pack) 형태의 검정색 가죽 가방으로, Rolendio 브랜드의 제품. 전면에 상호명 "Rolendio" 새겨져 있음. 소재는 천연가죽이며, 소가죽으로 추정. 2개의 큰 수납 공간과 전면과 후면의 작은 수납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각의 공간들의 여밈은 지퍼로 가능한 형태. 큰 수납 공간 내부에 가방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한 PE폼 등이 들어있음. 끈의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버클이 달려 있음. -칼 : 부엌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조리용 식칼로, 리벳(rivet)이 없는 둥근 목재 칼자루가 특징. 날은 무딘 상태.
Components 1
| No. | Component | Size (mm) | Weight (g) | Material | Notes |
|---|---|---|---|---|---|
| 1 | 가방 1, 칼 1 | 308 x 53 | 680 | 가죽, 금속, 목재, 플라스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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