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Object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소품
- Media Type
- 소품
Basic Information
- Title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소품
- Subtitle
- 연희(전도연) 회칼 세트
- Parallel Title
- -
- Country
- 미상
- Production Date
- -
-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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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ter F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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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er
- -
- Description
- -연희(전도연)가 중만(배성우)의 집에서 두만(정만식)을 살해하는 장면에서 사용한 회칼 세트. 본래 중만 부(김정남)가 횟집 주방장이었을 당시 사용하던 물건임. -사이즈가 제각기 다른 회칼 3개와 칼 수납 케이스로 구성됨. -칼은 일식에서 생선회를 뜨는 데 사용하는 회칼로, 리벳(rivet)이 없는 팔각형의 목재 칼자루가 특징. 날은 무딘 상태이나 끝은 비교적 날카로움. -칼등 부분에 세로로 "太公 金孝根"이라 새겨져 있음. 김용훈 감독이 실제 아버지의 성함을 한자로 새긴 것. -칼가방은 칼 3개를 수납할 수 있는 황토색 가죽 케이스로, 여밈은 3개의 스냅단추로 가능한 형태. 스냅단추에 "KANE-M"이라 새겨져 있음.
Components 1
| No. | Component | Size (mm) | Weight (g) | Material | Notes |
|---|---|---|---|---|---|
| 1 | 칼 1세트(3ea), 칼가방 1 | 333 x 330 | 730 | 가죽, 금속, 목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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