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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건넌방> 소품 image
Museum Object

<이브의 건넌방> 소품

Media Type
소품

Basic Information

Title
<이브의 건넌방> 소품
Subtitle
중앙일보 신문
Parallel Title
-
Country
국내
Production Date
-
Language
한국어
Master Files
-
Producer
-
Description
*<이브의 건넌방> 인서트 장면에 소품으로 사용된 신문 1장과 동일 내용이 인쇄되어 있는 하얀 종이 1장 (두 자료 모두 뒷면은 백지임) -심의대본 기준 '씬134' 에 사용된 소품 -재숙(나영희)와 재호(임동진)는 영숙(김영애)의 사망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고, 경찰서에 들이닥친 기자들에 의해 포착된 두 사람의 사진이 신문 지면에 실리게 된다. 이 장면에서 인서트된 신문. - 나영희와 임동진의 사진 옆에 기사 제목 및 부제("불륜이 몰고온 상류층 가정의 몰락"...)만 영화와 관련이 있고, 연결된 기사 내용은 관련없음 (텍스트)("不倫이 몰고온 上流層 가정의 沒落"...) / 1987년 1월 16일자 중앙일보 신문 소품

Components 1

No. Component Size (mm) Weight (g) Material Notes
1 인쇄본 신문지1, 흰백지 복사본 신문지 1 397 x 548 234 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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