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347
Actor (347)
- Oral History Research Series on Korean Film History 2015 구술자
- 한국 액션영화의 대부, 영화감독 정창화 장정혜 • 2003 인터뷰
- L'AMOUR 이두용 • 1999 홍장군
- Crazy Dance 박한순 • 1996
- Piano in the Winter 조금환 • 1995 황사장
- Secret 정길채 • 1995 미애부
- My Father the Bodyguard 김기영 • 1994 현숙부
- The President's Daughter 이영실 • 1994 대통령
- The Wings of Heroes 김시화 • 1993
- The Man with Breasts 신승수 • 1993 회장
Awards 15
| Festival | Year | Award | Film |
|---|---|---|---|
| 제9회 부일영화상 | 1966 | 남우조연상 | 순교자 |
| 제16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 1970 | 남우조연상 | 여섯개의 그림자 |
| 제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0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 - |
| 제7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0 | 인기남우상 | - |
| 제14회 부일영화상 | 1971 | 남우주연상 | 필녀 |
| 제17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 1971 | 남우주연상 | 전쟁과 인간 |
| 제7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1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 - |
| 제8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1 | 인기남우상 | - |
| 제8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2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 - |
| 제12회 대종상 영화제 | 1973 | 남우주연상 | 다정다한 |
| 제9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3 | 영화부문 연기상 | 충녀 |
| 제9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3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 - |
| 제10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4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 - |
| 제11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75 | 영화부문 애독자인기상 | - |
| 제20회 대종상 영화제 | 1981 | 남우주연상 | 피막 |
Career
- 1985년
- 한국 영화인협회 부이사장
- 1991~97년 한국영화배우협회 연기분과 회장
- 1991~97년 네델란드 네데코 한국지사 지사장
- 1997년
- 한국영화배우 복지회장
- 2002년
- 헤럴드미디어 고문
- 2004년
- 한국영화배우협회 명예회장
- 2004년
- 프랑스 에르메스 공로상
- 2007년
- 제44회 대종상영화제 심사위원장
- 2007년 12월
- 헤럴드동아TV 명예회장
- 2011년
-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로 TV 드라마 입문
- 2013년
- 사단법인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제25대 회장
- 2013년
- 대한민국예술원 신임 회원으로 선출
- 2015년
- 아름다운예술인상 공로예술인상
Biography
1934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를 다니던 시절부터 유명 감독들이 캐스팅하고자 노력했으나, 연예인보다는 교수나 외교관에 뜻을 두고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에 유학을 준비한다. 그러던 중 어머니가 암 진단을 받고, 그 치료비를 마련하고자 친구의 아버지였던 아세아영화사의 사장 이재명을 찾아간다(신동아). 그렇게 영화계에 입문하여 처음 작업한 영화가 1958년 노필 감독의 <그 밤이 다시 오면>이다. 이어 신상옥 감독과 작업한 <자매의 화원>(1959)에서의 호연으로 이대엽과 함께 1959년의 주목할 만한 신인으로 꼽히며(동아일보1959), 신필름의 전속 배우가 된다. 연기를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던 지라 <닥터 지바고>나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연극 무대에도 올라 연기를 배우려 노력하지만, 실제 본격적인 연기공부가 되었던 것은 홍콩에서의 체류 기간이었다고 한다. 신상옥 감독이 홍콩과의 합작 영화를 제작하며 6개월, 8개월씩 머물게 된 홍콩에서 일이 없을 때는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고, 그 영화 속 연기를 메모하고, 연습하며 배우로서 많은 성장을 한다(신동아). 신필름에서 <빨간 마후라>(1964), <내시>(1968) 등의 대표작들을 작업하는 한편, 1960년대 중반 이후 007 시리즈의 성공으로 생산된 <국제간첩>(1965), <극동의 무적자>(1970) 등의 스파이 액션물에서 주인공 역할들을 맡아한다. 이렇게 남성적이지만 수트가 잘 어울리는 세련된 역할을 자신의 이미지로 구축하는 한편, 1970년대 김기영 감독과의 작업인 <화녀>(1972), <충녀>(1972), <살인나비를 쫓는 여자>(1978) 등에서는 나약한 남성의 모습을 연기하기도 한다. 1980년대 이루어진 이두용 감독과의 작업에서는 주로 악역을 맡아 1960년대 구축된 이미지를 벗어내며 폭 넓은 연기를 해낸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59년 12월 25일 4면 심영섭, "한국영화를 빛낸 스타들 2 - 한국의 ‘그레고리 펙’ 남궁원", 신동아 통권 529호 (2003년 10월) [작성: 황미요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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