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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Sung-ki

안성기

Field
Actor
Debut
황혼열차(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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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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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47

FestivalYearAwardFilm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1980 신인상(남) 바람불어 좋은날
제18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82 영화부문 연기상 만다라
제21회 대종상 영화제 1982 남우주연상 철인들
제19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83 영화부문 연기상 안개마을
제22회 대종상 영화제 1983 남우주연상 안개마을

Career

1991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
1994년 9월
제7회 도쿄영화제 심사위원
1996년 6월
한국영화연구소 이사
1996년 9월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 심사위원
1998년 7월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

Biography

1957년 다섯 살의 나이에 김기영 감독의 <황혼열차>로 데뷔하여, <십대의 반항)(1959), <하녀>(1960), <돼지꿈>(1961), <얄개전>(1965) 등에서 아역배우로 출연했고, 이 가운데 <십대의 반항>은 샌프란시스코 영화제에 출품되어 아역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1968년 <젊은 느티나무>를 마지막으로 이후 학업과 군대를 마치고 무역회사 직원으로 취직해 일하는 등 영화계로부터 잠시 멀어진다(경향신문). 그러나 1980년대 성인 연기자로 돌아와 1980년대 거의 모든 한국 영화의 문제작들에서 주연을 맡는다. 이 시기 출연작들로는 주요작품들만 꼽아도 <바람불어 좋은 날>(1980),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1981), <안개마을>(1982), <꼬방동네 사람들>(1982), <고래사냥>(1984), <깊고 푸른 밤>(1985), <성공시대>(1988) <칠수와 만수>(1988) 등에 이른다. 1990년대 이후로는 <베를린 리포트>(1991), <하얀 전쟁>(1992), <태백산맥>(1994) 등의 사회성 있는 영화에 출연하는 한편, <투캅스>(1993), <실미도>(2003), <라디오 스타>(2006) 등 대중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한국의 대표적 중견 배우 자리를 지킨다. 2000년부터 스크린 쿼터 수호천사단 단장을 맡고, 2006년에는 스크린쿼터 비상대핵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는 등 한국 영화계의 주요 사안에도 나서며 한국 영화 발전의 길을 모색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87년 9월 5일 7면 [작성: 황미요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