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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Kim Ki-ju

Kim Ki-ju

김기주

Field
Actor
Debut
나는 매국노(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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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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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1969년
신필름 소속으로 5년 간 홍콩에서 주로 무술영화배우로 활동
귀국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다시 홍콩에서 다 년간 합작영화에 출연
홍콩에서는 쇼브라더스와 골든하베스트에서 이소룡, 홍금보, 성룡등과 같은 제작사 소속으로서 활동했고 특히 정창화 감독의 작품에 주로 출연
TV 각종 액션드라마에 출연
배우협회 부사장 역임

Biography

1940년 경상북도 김포에서 태어났다. 1965년 신필름 부설 연기실에서 연기 공부를 한 후(한국영상자료원), 1967년 신필름 측의 최경옥 감독과 쇼브라더스 측의 하몽화(何夢華) 감독이 함께 작업하였고, 프랑스 루이14세 철가면 전설을 중국 사극 스타일로 번안한 <철면황제>(홍콩 개봉명: 철두황제 鐵頭皇帝)에서 반란군 역할로 데뷔한다. 데뷔 이후 <육군 김일병>(1969), <설야의 여곡성>(1972), <삼일천하>(1973) 등 신필름의 작품과, <잔류간첩>(1975), <국제경찰>(1976),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1976) 등의 한국 액션물에서도 활약하나, 그 명성은 국내보다는 홍콩을 위시한 동남아의 쿵푸, 무협 영화 팬들에게 더욱 널리 알려져 있다. 장철 감독의 <쌍협(雙俠)>(1971), <악객(惡客)>(1972, 국내개봉명 <흑객>), 정창화 감독의 (<죽음의 다섯 손가락>, <천하제일권> 등으로도 알려진) <철인>(1972). <염굴신탐(?窟神探)>(1975), <파계>(1977) 등을 비롯한 쿵푸 영화에서 태권도 5단 실력의 액션 연기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는다. 1970년대 후반부터는 한국의 김정용 감독과 <용호문>(1975, 홍콩개봉명 <소림문>), <무림18여걸>(1977), <맹룡아호>(1979) 등에 출연한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어우동>(1985), <개벽>(1991), <충무로 돈키호테>(1996),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1998) 등의 한국 영화에 출연하였다. 2001년 <싸울아비>를 마지막 작품으로, 그해 10월 25일에 별세한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