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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Il-bong

윤일봉

Field
Actor, Production/Planning
Debut
최후의 유혹(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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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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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7

FestivalYearAwardFilm
제6회 대종상 영화제 1967 남우조연상 애하
제9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72 남우조연상 석화촌
제16회 대종상 영화제 1977 남우조연상 초분(草墳)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1984 남우주연상 가고파
제16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2008 아름다운 영화인상 -

Career

한국 영화인 협회 부 이사장 역임
한국 배우협회 25대 회장 역임
제11대 영화진흥공사 사장 역임
1950~65년 KBS, MBC, TBC 연속드라마 <산넘어 바다건너>, <떠날때는 말없이>, <아낌없이 주련다> 등 200여 편 방송활동

Biography

1934년 충청북도 괴산에서 출생했으며,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나왔다. 1947년 용산중학교 재학시절에 미국공보원의 문화영화 <철도이야기>에 아역으로 출연한 경험이 있으며, 정식 데뷔는 1955년 민경식 감독의 <구원의 애정>의 주연을 맡으면서 이루어졌다. 이후 이강천 감독의 <격퇴>(1956), 김소동의 <아리랑>(1957) 등을 통해 1950년대 중후반 인기배우로 부상했으며, 최초의 한?홍합작 영화인 <이국정원>(1957)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20대 말부터 30대 중반에 이르는 6여 년의 시기 동안 홍콩, 대만, 할리우드 등에서 합작으로 제작한 영화들에 출연했다(경향신문). 1967년 이형표 감독의 <애화>로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1972년 정진우 감독의 <석화촌>으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1977년 이두용 감독의 <초분>에서 대종상 남우조연상, 그리고 1984년엔 <가고파>로 대종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영화에서 주조연을 넘나들며 관록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한국영화인협회 부이사장, 한국배우협회 회장, 영화진흥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동아일보, 매일경제, 한겨레신문).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82년 2월 24일자 12면 동아일보 1990년 12월 7일자 19면 매일경제 1981년 2월 25일자 12면 한겨레신문 1998년 5월 14일자 23면 [작성: 김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