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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ae-ja

김혜자

Field
Actor
Debut
눈물의 여인(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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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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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17

FestivalYearAwardFilm
제12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6 TV부문 최우수연기상 신부일기(MBC)
제14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8 TV부문 최우수연기상 당신(MBC)
제15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9 TV부문 대상 행복을 팝니다(MBC)
제15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9 TV부문 연기상 행복을 팝니다(MBC)
제2회 마닐라국제영화제 1983 금독수리상(여우주연상) 만추

Career

KBS 1기 탤런트
2011년
보건복지부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 국민포장
1991년
월드비전 친선 홍보대사
(저술내용)1994년 김혜자의 작은 목소리

Biography

1941년에 태어났다. DBS(동아방송) 개국과 동시에 성우생활을 시작하였고(대한일보), 1962년 KBS TV가 개국할 때 탤런트 1기로 들어와 연기를 시작한다(한겨레신문). 그러나 초기에는 드라마 연기보다는 연극 연기에 집중하여 민중극장, 자유극장, 실험극장 등의 극단에서 <대머리여가수>(1963), <토끼와 포수>(1965), <국물 있사옵니다>(1966), <해녀 뭍에 오르다>(1967) 등 연극에 출연하다가 1960년대 후반 TV 드라마로 주 활동 무대를 옮긴다. 그렇게 옮겨온 TV 드라마에서 <신부일기>(1975), <당신>(1977), <행복을 팝니다>(1978), <겨울안개>(1989) 등 작품 속의 호연으로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 대중들에게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로 각인되어 있는 것은 1980년대 <전원일기>(1980)를 시작으로 <사랑이 뭐길래>(1991), <엄마의 바다>(1993), <자반고등어>(1996) 등으로 이어지는 어머니 이미지일 것이다. 이러한 이미지는 1999년 <마요네즈>, 2009년 <마더> 등에서의 극중 어머니 이미지와 상승 작용하는 영화 외적 장치로 활용되었고, 또 드라마에서는 2008년 <엄마가 뿔났다>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었다. 이 두 편의 영화 이외에 데뷔작은 1981년 김수용 감독이 리메이크한 <만추>이다. * 참고문헌 대한일보 1968년 7월 19일 4면 한겨레신문 2004년 4월 7일 [작성: 전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