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18
Director (7)
Original Work (2)
Screenplay (4)
Awards 1
| Festival | Year | Award | Film |
|---|---|---|---|
| 제20회 대종상 영화제 | 1981 | 각본상 |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
Career
- 1978년
- 국군홍보관리소 영화부 감독
- 시나리오 작가협회 특별회원
Biography
1934년 7월 1일 출생. 원적은 경북 경산군 하양면 도리동 3번지, 본적은 서울시 중랑구 면목4동 381-2번지이다. 대구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영화계 입문시 감독은 조긍하 감독이었다. <가거라 슬픔이여>(조긍하, 1957), <불꺼진 창>(권영순, 1976) 등의 영화에서 조감독을 맡았다. 장편 데뷔는 23살이던 1956년 <먼 후일>로 했으며, 1959년에는 <죽일 놈>을 각본, 감독했다. 세 번째 영화 <한강아 잘 있거라>(1963)는 독립투사를 다룬, 액션이 가미된 멜로드라마이다. 동지의 배신으로 거사 직전에 일본헌병에게 잡힌 남자는 위험을 무릅쓴 애인의 도움으로 탈출해서 만주로 떠난다는 내용이다. 3년 뒤에 연출한 <악몽>(1966)은 가난한 노동자의 근친상간을 다루고 있는 멜로드라마로서, 이예춘, 최지희, 신영균, 황정순이 출연했다. 김성화 감독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는 그가 각색, 감독한 <노을진 들녁>(1974)이다. 조실부모한 주실은 할아버지가 경영하는 과수원 머슴과 성혼하게 되는데, 그녀에게는 이미 사랑하는 마을청년 영재가 있었다. 마침내 영재와 과수원 머슴 사이에 혈투가 벌어지고 끝내 두 사람이 모두 죽고 만다는 내용이다. 문예영화로서 신성일, 엄앵란, 박암이 출연했다. 그는 연출보다 더 많은 시나리오 작업을 했다. <눈물젖은 두만강>(민경식, 1963) <초야(初夜)>(고영남, 1967) <아빠 안녕>(고영남, 1968)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정진우, 1981) 등이 그의 손을 거쳐간 시나리오들인데, 특히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로 대종상 각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78년에는 국방국군 홍보관리소 영화부 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시나리오 작가협회 특별회원이다.
Loading holdings.
No holdings ar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