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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Kwak Jeong-hwan

Kwak Jeong-hwan

곽정환

Field
Production/Planning, Director
Debut
새엄마(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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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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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9

FestivalYearAwardFilm
제11회 대종상 영화제 1972 건전작품상 쥐띠부인
제12회 대종상 영화제 1973 최우수작품상 홍의장군
제13회 대종상 영화제 1974 우수작품상 이중섭
제15회 대종상 영화제 1976 최우수작품상 어머니
제17회 대종상 영화제 1978 최우수작품상 경찰관

Career

1964년
합동영화(주)대표이사 회장
1974년
한국영화 제작자 협회장 역임
1981년
전국 극장협회장 역임
1988년
서울극장협회 회장
1989년
서울극장 회장

Biography

곽정환은 군대에서 소령으로 예편한 이후 퇴직금을 영화제작하는 선배에게 빌려주었던 일이 계기가 되어 영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1963년 <주유천하>를 제작하면서 영화계에 입문했다. 1964년 합동영화사를 설립하고 영화제작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1966년 <소령 강제규>를 제작하였고, 이 영화에 출연한 배우 고은아와 결혼했다(스포츠조선). 1978년 세기극장을 인수하면서 영화 제작과 수입, 극장업을 겸업하게 되었다. 1967년 영화제작사 통폐합에서 살아남은 합동영화사는 우수영화제, 수입영화 쿼터제, 대종상 쿼터제 등을 통해 크게 성장했다(한국영화산업 개척자들). 1996년 영화계비리로 구속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같은 해 강우석, 신철과 함께 영화제작에 나서면서 재기에 성공했다. 그가 투자한 <투캅스2>(1996), <초록물고기>(1997), <넘버3>(1997), <편지>(1997) 등이 잇달아 히트했던 것이다. 1990년대 그는 전국 20개 극장소유를 통한 강력한 배급망을 구축했고, 영화제작에도 성공해 1990년대 한국영화계의 1인자로 군림했다(한국일보). * 참고문헌 스포츠조선 2000년 4월 6일자(한국영상자료원 자료실 데이터베이스 검색). 한국일보 1998년 1월 9일자 16면. 김학수,『한국영화산업 개척자들』, 인물과 사상사, 2003, 41~66쪽. [작성: 김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