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79
Director (27)
- No Other Choice 박찬욱 • 2025
- The Sympathizer 박찬욱,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마크 먼든 • 2024
- Life Is But a Dream 박찬욱 • 2022
- Decision to Leave 박찬욱 • 2022
- The Little Drummer Girl: Director's Cut 박찬욱 • 2018
- Decades Apart 박찬욱, 박찬경 • 2017
- The Handmaiden 박찬욱 • 2016
- A Rose Reborn 박찬욱 • 2014
- Bitter, Sweet, Seoul 박찬욱, 박찬경 • 2014
- V 박찬욱, 박찬경 • 2013
Awards 64
| Festival | Year | Award | Film |
|---|---|---|---|
| 제21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2000 | 감독상 | 공동경비구역 J.S.A |
| 제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 2000 | 감독상 | 공동경비구역 J.S.A |
| 제8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2000 | 감독상 | 공동경비구역 J.S.A |
| 제37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2001 | 영화부문 감독상 | 공동경비구역 J.S.A |
| 제2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2002 | 최우수감독상 | 복수는 나의 것 |
| 제2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2002 | 각본상 | 복수는 나의 것 |
| 제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 2002 | 최우수작품상 | 복수는 나의 것 |
| 제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 2002 | 감독상 | 복수는 나의 것 |
| 제5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 2002 | 감독상 | 복수는 나의 것 |
| 제24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2003 | 감독상 | 올드보이 |
| 제5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 2003 | 골든 멀버리상(관객상) | 복수는 나의 것 |
| 제1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 2004 | 올해의 감독상 | 올드보이 |
| 제12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2004 | 심사위원 특별상 | 올드보이 |
| 제2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2004 | 감독상 | 올드보이 |
|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 2004 | 감독상 | 올드보이 |
| 제37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 2004 | 작품상 | 올드보이 |
| 제40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2004 | 영화부문 감독상 | 올드보이 |
| 제41회 대종상 영화제 | 2004 | 감독상 | 올드보이 |
| 제49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 2004 | 감독상 | 올드보이 |
|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 2004 | 최우수작품상 | 올드보이 |
| 제5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 2004 | 감독상 | 올드보이 |
| 제57회 칸 영화제 | 2004 | 심사위원대상 | 올드보이 |
| 제7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 2004 | 감독상 | 올드보이 |
| 제7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 2004 | 올해의 영화인 | - |
| 제25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 2005 | 비평가 주간 최우수작품상 | 올드보이 |
| 제25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 2005 | 비평가 주간 각본상 | 올드보이 |
| 제26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 2006 |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최우수작품상 | 친절한 금자씨 |
| 제40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 2007 | 각본상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
| 제5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 2007 | 알프레드 바우어상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
| 제11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 2008 | 제작자상 | 미쓰 홍당무 |
| 제28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 2008 | 국제판타지 심사위원특별언급 |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
| 제29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2008 | 각본상 | 미쓰 홍당무 |
| 제12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 2009 | 감독상 | 흡혈박쥐와 젖소 |
| 제17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2009 | 감독상 | 박쥐 |
| 제62회 칸 영화제 | 2009 | 심사위원상 | 박쥐 |
| 제28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 2010 | 은까마귀상 | 박쥐 |
| 제30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 2010 |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부문 최우수 작품상 | 박쥐 |
|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 2011 | 인기영화인-대상(영화감독부문) | - |
| 제44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 2011 | Noves Visions 부문 영화상 | 파란만장 |
|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 2011 | 금곰상 단편영화상 | 파란만장 |
| 제25회 부일영화상 | 2016 | 특별상-부일독자심사단상 | 아가씨 |
| 제42회 LA비평가협회상 | 2016 | 외국어영화상 | 아가씨 |
| 제49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 2016 | 오피셜 판타스틱-관객상 | 아가씨 |
| 제35회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 2017 | 까마귀 기사상(공로상) | - |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2017 | 영화대상 | 아가씨 |
| 제7회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 | 2017 | 선정작 | 아가씨 |
| 제8회 올해의 영화상 | 2017 | 올해의 영화인상 | - |
| 제25회 제네바국제영화제 | 2019 | Film & Beyond Award | 아가씨 |
|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2022 | 최우수감독상 | 헤어질 결심 |
| 제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2022 | 감독상 | 헤어질 결심 |
| 제42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2022 | 감독상 | 헤어질 결심 |
| 제4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2022 | 각본상 | 헤어질 결심 |
| 제43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2022 | 감독상 | 헤어질 결심 |
| 제43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2022 | 각본상 | 헤어질 결심 |
| 제58회 대종상 영화제 | 2022 | 각본상 | 헤어질 결심 |
| 제75회 칸 영화제 | 2022 | 감독상 | 헤어질 결심 |
| 제9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 2022 | 각본상 | 헤어질 결심 |
| 제13회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 | 2023 | 선정작 | 헤어질 결심 |
| 제21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 2023 | 올해의 감독상 | 헤어질 결심 |
| 제21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 2023 | 올해의 각본상 | 헤어질 결심 |
| 제59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2023 | 영화 감독상 | 헤어질 결심 |
|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 2025 | 관객상-국제 | 어쩔수가없다 |
| 제58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 2025 | 오피셜 판타스틱-감독상 | 어쩔수가없다 |
| 제61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2025 | 영화 각본상(시나리오상) | 전,란 |
Career
- 1994년
- 평론집 <영화보기의 은밀한 매력>
- 2004년~
- 모호필름 대표
- 2006년 2월
- 베를린영화제 베를리날레 탤런트 캠퍼스 강사
- 2006년 7월
- 제63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심사위원
- 2007년 3월
- 아이비필름페스티벌 심사위원
- 2009년 5월
- 제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명예홍보위원
- 2009년 6월
- 제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 2017년
- 제70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
- (저술내용)1994년「영화 보기의 은밀한 매력 - 비디오드롬」
- 2005년「올드보이 백서」
- 2005년「박찬욱의 오마주 (Hommage)」. 마음 산책
- 2005년「박찬욱의 몽타주 (Montage)」. 마음 산책
- 2009년「박쥐」
Biography
1963년생. 열렬한 영화광으로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김용태, 이무영 등과 함께 서강대 커뮤니케이션센터 출신이며 감독 데뷔전에는 영화평론가로도 활발하게 활동을 했다. 1994년 『영화보기의 은밀한 매력-비디오드롬』(삼호미디어)이라는 평론집을 내기도 했다. 언제나 주류 영화의 전복을 꿈꾸는 그의 영화에 대한 애정은 서강대 재학 시절 영화패 창단 멤버라는 타이틀에서 시작된다. 그만큼 그의 영화적 기반은 해박한 영화관련 지식에서 출발하고 있다.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연출자로서 그는 영화 정신의 구현과 살아있는 영화 만들기를 고집하는 사람이다. 그는 1992년 당시 가수로 한창 인기를 끌었던 이승철을 주연으로 기용하여 <달은 해가 꾸는 꿈>이라는 영화로 꿈에 그리던 감독으로 데뷔했지만, 대중관객에는 어필하지 못했다. 그러나 영화광 출신다운 영화적 감각이 곳곳에 배어있는 이 작품에 소수 매니아 팬들은 열광했다. 그는 오랜 공백 끝에 두 번째 작품 <삼인조>를 들고 나왔지만, 이 작품 역시 흥행에 실패하고 말았다. 언제나 장르 영화의 법칙과 수사를 배반하면서 새로운 영화 만들기에 치중해왔던 그는 또다시 침잠의 상태로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는은 좌절하지 않았다. 그는 <공동경비구역 JSA>라는 일종의 분단영화로 상업성과 작품성을 한꺼번에 거머쥐는 엄청난 성과를 이루었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바로 한해 전 강제규 감독의 <쉬리>가 세웠던 한국영화 최고의 흥행기록을 단박에 갈아치우며 그해 최고 영화로 떠올랐다. 이로 인해 그때까지 비주류였던 그는 최고의 흥행감독이라는 찬사 아닌 찬사를 받았다.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은 한국영화의 제작관행에서 고질적인 병폐가운데 하나였던 반공영화의 금기를 깼다고 하는 점이다. 이는 <쉬리>뿐만 아니라 <간첩 리철진>에서도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것이다. 감독의 세 번째 작품인 <공동경비구역 JSA>에는 무언가 남다른 점이 있다. 여기서 북한군은 무찔러야할 적이기 이전에 같은 말을 쓰고 같은 감성을 가진 형제요 친구다. 그뿐만이 아니다. 제목 그대로 공동경비구역에서 서로 한치의 빈틈도 없이 서로 상대방을 감시해야할 상황에서 그것도 군인의 신분으로 거침없이 왕래하며 우정을 나눈다. 그래서 이 영화는 남북관계를 신선한 시각으로 바라 본 의미 있는 영화로 자리매김되었다. <공동경비구역 JSA>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기존의 분단을 다룬 영화들과는 질적으로 격이 다른 영화다. 이 작품과 더불어서 반공영화의 종언(終焉)이 왔다고 선언해도 과언이 아닐 터이다. 그는 여세를 몰아 그가 그 동안 추구해 왔던 이른바 작가주의 영화 <복수는 나의 것>을 만든다. 전작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송강호와 신하균에 배두나가 가세한 그의 네 번째 작품 <복수는 나의 것>은 유괴 사건이 소재다. 감독은 유괴를 당한 딸이 죽자 복수에 나서는 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일체의 감정을 배제한 채 지극히 차가운 시선으로 담아내고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감독을 알게된 많은 관객들이 이 작품에도 호흥할 것으로 여겨졌으나 대중은 냉정했다. 기존의 한국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섬뜩한 인간심리 묘사는 관객의 혐오감을 유발할 정도였다. 그러나 역시 박찬욱 감독답다는 평단의 찬사가 이어졌다. 그는 <올드보이>라는 영화를 만들어 놓고 평가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는 <공동경비구역 JSA>로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도빌영화제 작품상(2001년), 백상예술대상 감독상(2001년), 청룡영화제 감독상(2001년)을 연달아 수상했다. 그리고 <복수는 나의 것>으로 제22상 영평상 최우수 감독상(200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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