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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Kim Jin-moon

Kim Jin-moon

김진문

Field
Production/Planning
Debut
마도로스 박(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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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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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1

FestivalYearAwardFilm
제26회 대종상 영화제 1987 기획상 연산일기

Career

독립프로덕션 창립, <부각하>, <평양기생>, <별명을 가진 오형제> 등 제작에 참여
화천영화사 기획실 입사, <별들의 고향> 기획에 참여
태흥영화사 입사, <어우동> 등 7편 작품 기획 및 제작 참여
1991년
영화인협회 기획위원회 위원장
1994년
기획창작협회 회장

Biography

김진문은 대학교 1학년 때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었던 가족의 소개로 제작을 시작했다(한국영상자료원). 동원영화사, 대양영화사, 대영영화사 등에서 <당신만을 위하여>(1964), <단골지각생>(1964), <마도로스 박>(1964), <젊은이의 태양>(1969), <약속한 여자>(1983) 등을 제작/기획했다(KMDb). 1986년에는 신한영화사에서 <씨받이>(1986)의 제작실무를 맡아, 임권택 감독과 함께 <씨받이>를 제작하는 조건으로 해외판권을 제작사로부터 양도받아, 당시 여우주연상(강수연)을 수상하며 관심을 보인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서독, 일본 등의 배급사들에 <씨받이>를 수출할 수 있었다(경향신문a). 1987년에는 풍정흥업의 기획상무로 있으면서 임권택 감독의 <연산일기>(1987)를 기획했으며, 이 영화로 제26회 대종상영화제 기획상을 수상했다(경향신문e, 동아일보). 1988년에 춘우영화사에서 그가 기획한 <매춘>(1988)이 크게 흥행하면서 이와 유사한 제목들을 가진 영화들이 대거 제작되기도 했다(경향신문b). 1991년에는 영화인협회 기획위원회 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영화 제작 용어를 정리한 『영화사전 이론과 기법 해설』(김묵 편)을 펴내는 등 영화계발전을 위해 노력했다(경향신문c). 1998년 제36회 영화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영화인 표창을 받았다(경향신문d). <그 놈은 멋있었다>(2004)의 기획을 끝으로 은퇴했다(맥스무비, KMDb).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87년 9월 18일자 13면. 경향신문b 1989년 6월 27일자 16면. 경향신문c 1991년 7월 6일자 21면. 경향신문d 1998년 10월 28일자 8면. 경향신문e 1987년 7월 30일자 12면. 동아일보 1987년 12월 22일자 12면.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KMDb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1304&keyword=김진문) "서울극장 곽정환 회장 - 서울극장은 영화계에 남긴 내 자국", 맥스무비, 2004/08/0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4&oid=075&aid=0000001386) * 1994년 기획창작협회 회장-동아일보 1994년 4월 3일자 23면. [작성: 김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