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 Jin-seup
노진섭
1929 ~
- Field
- Director, Production/Planning
- Debut
- 불사조의 언덕(1955)
Filmography 26
Award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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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 1929년 3월 20일
- 함경남도 함흥 남문리 출생
- 1951년
- 1.4 후퇴 당시 흥남에서 거제도로 월남
- 1953년
- 전쟁 후 영등포에서 사진현상소 운영
- 1955년
- <불사조의 언덕>(전창근) 녹음시 조수
- 1956년
- 최문일의 소개로 이강천의 <격퇴> 촬영조수로 들어갔다 연출부로 전환. 이후 64년 까지 9년간 이강천 감독 아래서 조감독 생활
- 1957년
- <사랑>(이강천)
- 1958년
- <아름다운 악녀>(이강천), 최초 시네마스코프 <생명>(이강천)
- 1959년
- <젊은 아내>(이강천)
- 1960년
- <사랑의 역사>(이강천)
- 1962년
- <두고 온 산하>(이강천)
- 1965년
- <울면서 한세상>으로 감독 데뷔
- 1970년대 약30편의 문화영화 감독
- 1982년
- <과학하는 마음>, <독>, 1983년 <한줌의 흙>등 17편의 문화기록영화 감독
- 1991년
- <사의 찬미> 제작 총지휘
Biography
1929년 함경남도 함흥 출생으로 영화에 대한 꿈을 키워오다 1947년 북조선 국립영화촬영소 설립 당시 들어가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한국 전쟁이 발발하고, 1.4 후퇴 때 혼자 월남하여 1955년 <불사조의 언덕>의 조감독이던 최문일의 소개로 이강천 감독을 알게 된다. 1956년 이강천 감독이 <격퇴>를 찍을 무렵, 촬영조수로 들어가 녹음할 무렵 연출부가 되었다. 이후 이강천 감독의 <아름다운 악녀>(1958) <생명>(1958)과 신상옥 감독의 <사랑의 역사>(1960) 등의 조감독을 거쳐 1965년 서민적 삶을 다룬 <울면서 한 세상>이라는 영화로 감독 데뷔하게 된다. 1970년대에 들어와 <별난 여자>(1970), <별난 세댁>(1970), <사랑을 빌립시다>(1971) 등의 코미디 영화를 내놓고, 이승복을 다룬 반공영화 <천사의 분노>(1973) 등을 연출한 뒤, 1980년대에는 <과학하는 마음>, <독> 등의 문화영화를 연출한다. (한국영상자료원)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엮음, 『한국영화를 말한다-1950년대 한국영화』,도서출판 이채, 2004, 113~130쪽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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