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 Sam-yook
윤삼육
- Field
- Screenwriter, Director, Production/Planning
- Debut
- 그늘진 삼남매(1965)
Filmography 152
Director (4)
Original Work (4)
Screenplay (117)
Awards 7
| Festival | Year | Award | Film |
|---|---|---|---|
| 제7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70 | 특별상(신인각본) | 소문난 잔치 |
| 제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1981 | 각본상 | 피막 |
| 제24회 대종상 영화제 | 1985 | 특별상(각색) | 뽕 |
| 제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1985 | 각본상 | 사약 |
| 제31회 대종상 영화제 | 1993 | 각본상 | 살어리랏다 |
| 제14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1994 | 각본상 | 살어리랏다 |
| 제53회 대종상 영화제 | 2016 | 공로상 | - |
Career
- 1982 <참새와 허수아비> 감독 데뷔
- 1998 영화인협회 부이사장 역임
- 1999 참영화 실천연대 고문
Biography
1937년 서울 출생으로, 1920~30년대부터 배우와 감독으로 활동했던 윤봉춘 감독의 아들이며, 이름인 삼육은 아버지가 36세 때 얻은 자식이라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연극배우인 윤소정이 그의 동생이다. 작품 활동은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아버지가 연출을 맡은 <태조 이성계>(1965)를 윤색하며 시작되었으며(동아일보), 시나리오 데뷔는 1966년 <그늘진 삼남매>로부터이다. 이 시나리오는 실직한 아버지와 그를 유혹하는 밀수범, 그리고 그런 아버지 아래서 고단하지만 여전히 그를 존경하는 삼남매의 이야기를 다룬 가족 멜로드라마이며, 초기에는 이와 같은 멜로드라마를 주로 집필하다가, 1970년대 액션물의 인기와 함께 <훼리호를 타라>(1970), <나>(1971), <국제경찰>(1976) 등 액션물의 시나리오를 쓰기도 하고, 1970년대 후반의 하이틴물이 인기 있을 때는 <고교 거꾸리군 장다리군>(1977), <에너지 선생>(1978), 고교 명량교실(1978) 등의 시나리오를 쓰기도 하는 등(씨네21) 30여 년 동안 200여 편에 걸쳐 거의 모든 장르의 시나리오 작업을 해냈다. 1980년대 들어와 <피막>(1982), <뽕>(1985), <아다다>(1987) 등에서 토속적인 색채에 바탕을 둔 무게감 있는 시나리오들을 쓰기 시작하여, 1993년에는 <살어리랏다>로 시나리오와 감독을 함께 맡아했고, 이 영화는 모스크바 영화제에서 남우 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한다. 그 외 감독작으로는 <참새와 허수아비>(1983), <이태원 밤하늘에 미국 달이 뜨는가>(1991), <표절>(1999) 등이 있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83년 3월 29일 12면 씨네21 2001년 6월 5일, 304호 [작성: 전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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