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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Choi Won-gun

Choi Won-gun

최원근

Field
Lighting
Debut
비오는 날의 오후3시(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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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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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72-76:조명감독협회 사무국장
98:조명감독협회 사무국장

Biography

최원근은 1957년 고등학교를 졸업 후, 영화 조명부로 있던 선배의 적극적인 권유로 김영달 감독 문하에서 조명부 일을 시작했다. 8년간의 조수생활을 거친 끝에 <잃어버린 세월>(1965)로 조명감독 데뷔를 한 뒤, 1990년대 <닫힌 교문을 열며>(1992)에 이르기까지 30여 편의 영화에서 조명을 담당했다. 1980년대에는 <조선왕조 500년> 등의 TV드라마에서 야외 조명을 담당했다(한국영상자료원). 조명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1996년 제34회 영화의 날 기념식에서 유공영화인 표창을 받았다(동아일보).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동아일보 1996년 11월 1일자 33면. [작성: 김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