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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 In-taek

노인택

Field
Art
Debut
진리의 밤(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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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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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2

FestivalYearAwardFilm
제4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66 미술상 오늘은 왕
제8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2 영화부문 미술상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Career

1955년
삼일영화사 미술부 입사
1956년
서울대학교 산업미술대 청강 2년
1958년
한국영화사 촬영부 미술부장
1973년
한국영화인협회 미술분과 이사, 한국영화진흥공사 입사(미술참사)
1975년
태창영화사 촬영소 대표

Biography

1937년 경상북도 김천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적부터 그림에 소질이 있어 학교 행사가 있을 때는 미술 일을 도맡아 했다고 한다. 그런 그를 눈여겨보던 중학교 시절 교장의 소개로 당시 이벤트 행사 진행과 준비 일을 맡아하던 미술감독 이봉선의 집에서 머물며 일을 배우게 되었다. 이봉선과 친분이 있던 한형모 감독이 촬영하던 <불사조의 언덕>(1955)에서 세트 작업에 참여하며 영화 미술 일에 발을 내딛게 된다. 이후 한동안 이승만 대통령 생일축하연 등의 행사 준비와 <운명의 손>(1965), <망나니비사>(1955), <자유부인>(1956) 등의 작품에서 미술 작업을 병행하던 중, 1961년 <언니는 말괄량이>에서 미술감독으로 데뷔한다(한국영상자료원). 데뷔 이래 1990년대 중반까지 30여 년간 미술 감독으로 활동했으며, 그 작업들로는 <맨발의 청춘>(1964), <대괴수 용가리>(1967), <칼맑스의 제자들>(1968), <팔도사나이>(1969), <족보>(1971), <청춘극장>(1975), <창밖의 여자>(1980), <도둑과 시인>(1995) 등이 있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를 말한다:1950년대 한국영화』, 도서출판 이채, 2004 [작성: 황미요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