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Hah Myung-joong

하명중

Field
Director, Actor, Production/Planning
Debut
한많은 대동강(1965)
Request a DB Correction

Filmography 101

View All

Awards 9

FestivalYearAwardFilm
제7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1 영화부문 신인상 약속은 없었지만
제19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1973 남우주연상 몸 전체로 사랑을
제10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4 영화부문 연기상 나와 나
제14회 대종상 영화제 1975 남우주연상 불꽃
제23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1977 남우조연상 고교결전 자! 지금부터야

Career

1965년
KBS 공채 탤런트 5기. <연화궁>(1967,고성원), <꿈나무>(1970,이평재), MBC <춘향전>(1971,이효영)등
1965년
극단 신협 전속 배우 <서쪽나라 장난 꾸러기>(문고헌), <안네의 일기>(이혜란)
1967~1969년 최초 홍콩 쇼브라더스 전속 배우(중국무술영화 <12금전표>로 홍콩에서 데뷔)
1969~1970년 최초 일본 동보영화사 전속 배우
1985년
(주)하명중영화제작소 설립

Biography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65년 KBS의 성우 오디션에 응모하던 친구 김세한의 손에 이끌려 우연히 탤런트 오디션을 보게 되고, 뜻하지 않게 합격하여 KBS 5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한다(한국일보a). 공채에 붙은 그 이듬 해, 드라마 <다리>에 출연하며 커다란 인기를 얻고, 때마침 한국에 머물러 있던 쇼브라더스의 대표 란란쇼(邵逸夫)에게 발탁되어 홍콩으로 건너가 본명인 하명종(河明鐘) 대신 하명중(何明中)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다. 이때, 서증굉(徐增宏) 감독의 <12금전표(十二金錢?)>(1969)에 출연하고, 1969년에는 이사하라 신타로(石原?太?)의 『태양의 계절(太陽の季節)』을 원작으로 하여 일본의 도호 영화사와 홍콩의 쇼브라더스가 공동기획 중이던 리메이크작에 캐스팅되기도 하나. 국적 문제로 해외활동을 접고 한국에 귀국했다고 한다(한국일보b). 한국에 귀국한 후, <울지도 못합니다>(1969)를 시작으로 1980년대 초반까지 많은 영화에 출연한다. 그 가운데 형인 하길종 감독의 <화분>(1972), <수절>(1973), <바보들의 행진>(1975), <한네의 승천>(1977) 등의 작품에 출연하고, 임권택 감독의 <족보>(1978), <깃발없는 기수>(1979), 이두용 감독의 <최후의 증인>(1980), 유현목 감독의 <불꽃>(1975), 김기영 감독의 <느미>(1979) 등의 작품에 출연한다. 1983년 <엑스(X)>를 연출하며 감독 데뷔하고, 그 다음 해 <땡볕>(1984)으로 베니스 영화제에 초청받고, 제2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5개 부문에 걸쳐 수상한다. 그 이후의 연출작으로는 <태>(1986), <혼자 도는 바람개비>(1990),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2007), <주문진>(2009) 등이 있다. * 참고문헌 한국일보a 2008년 1월 6일 한국일보b 2008년 6월 2일 [작성: 전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