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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Kim Yu-jun

Kim Yu-jun

김유준

Field
Art
Debut
촌놈 오복이(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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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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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8

FestivalYearAwardFilm
제14회 대종상 영화제 1975 미술상 불꽃
제18회 대종상 영화제 1979 미술상 깃발없는 기수
제21회 대종상 영화제 1982 미술상 낮은데로 임하소서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1984 미술상 사약
제24회 대종상 영화제 1985 미술상 길소뜸

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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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1934년에 태어났다. 1959년 홍성기 감독의 <별은 창 넘어로>에서 당시 미술감독이었던 임명선의 조수로 들어가 영화 미술에 입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는데, 이후 임명선 미술감독이 작업하는 홍성기 감독의 <자나 깨나>(1959), <청춘극장>(1959), <재생>(1960), <길은 멀어도>(1960) 등에서 계속 함께 일하며 차츰 직업이 되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이후 1961년 임원직 감독의 <인력거>에서 미술감독으로 데뷔하여, 1960년대 그와 많은 작품에서 함께 한다. 이후 이만희, 김효천, 임권택 등의 감독과 계속 작업하는데, 이 가운데 임권택 감독과는 특히 1980년대부터 1990년대의 작업들이 집중되어 있다. 그 시기 영화들로는 <우상의 눈물>(1981), <만다라>(1981), <길소뜸>(1985), <아다다>(1987), <장군의 아들 2>(1991), <장군의 아들 3>(1992), <서편제>(1993), <축제>(1996) 등이 있다. 1960년대에 시작한 미술작업은 <창>(1997), <세븐틴>(1998), <정>(1999) 등 1990년대 후반까지 이어졌으며, 40년에 가까운 작업 기간 동안 대종상 영화제에서 7회에 걸쳐 미술상을 수상하였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황미요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