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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Choi Ya-seong

Choi Ya-seong

최야성

Field
Production/Planning, Director
Debut
89 인간시장 오! 하나님..(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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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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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1986년
헨젤과 그레텔, 요술공주 밍키 연출
1987년
김시현 감독 <대남> 연출부원
1988년
<별똥동자>, <소년유격대>, 뮤직비디오 10여편 출연, 국방부 영화 <참신한 헌병>, 극단 "친구들" 결성, <핑키와 팽키>, <가제트 형사> 제작연출, 최용규 감독 <우리는 청춘에 산다> 제작 참여
1989년
<89인간시장>, <형사25시>, <왕릉일가>, <달아난 말>등의 작품에 참여, "야성시네마" 설립, <검은도시>로 감독 데뷔
1997년
월간 ELLE 5월호 "변혁을 리드하는 한국 사이코 이미지 베스트6" 선정

Biography

본명 성민. 1969년 충청북도 옥천 출생으로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연극영화과 수료. 20대에 이미 충무로 밖에서 저예산 장편독립영화를 제작하여 언론의 주목을 받았으나 평가에서는 외면받았다.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일찍이 충무로 연출부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블랙시티>로 감독 입문하였다. 1991년 <제3구역>, <비너스 여름시>를 연출하였으며 이듬해에 <모두가 죽이고 싶었던 여자>를 완성하였다. 모두 충무로의 간습적인 영화와 거리를 둔 비주류 영화를 지향하면서 한국독립영화와도 거리를 둔 지점에서 활동한 특이한 경향의 감독이다. 1997년 자기반영적 영화라고 명명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지만 자신의 개인사를 드러내고 찍어내는 다큐멘타리와 자기반영적 극영화의 중간지점의 영화인 <로켓트는 발사됐다>를 제작하였으며 1999년<파파라치>를 연출하면서 연출 이력은 더해갔지만 충무로의 시스템과 관객과의 소통에 대해서는 무관심으로 일관된 영화세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