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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 Hae-seong

배해성

Field
Director
Debut
불이라 불리운 여인(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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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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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1

FestivalYearAwardFilm
제5회 SNS 3분 영화제 2020 입상 천사들의 반란

Career

70년대 초 서울,부산을 무대로 음악활동
1975 서울 사진동호회 회장역임
1975 광고 기획사 운영
엘칸토등 광고 상업사진작가 프리랜서 활동
1997 음악 및 영화 칼럼리스트로 활동

Biography

본명 배범성. 1954년 생. 대동상업고등학교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2년을 다니다 중퇴했다. 1970년대 초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음악활동을 했으며 1975년에는 서울 사진 동호회의 회장을 역임하며 사진에도 깊은 관심과 실력을 보인 그는 광고기획사를 운영하며 프리랜서 광고작가로 활동했다. 음악과 영화의 칼럼리스트, 소설 등을 집필하기도 했다. 영화 연출작은 당시 ‘울고싶어라’를 히트 시킨 가수 이남이가 출연한 청소년물 <울고 싶어라>(1988)와 코메디언 이경규가 출연한 아동영화 <우주전사 불의사나이>(1991), 방황하는 청춘남녀의 비극적 삶을 다룬 액션영화 <블루스>(1998) 등 총 세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