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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ong Wun-kyo

정운교

Field
Cinematography, Production/Planning
Debut
천하태평(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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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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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5

FestivalYearAwardFilm
제14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1967 흑백촬영상 소복
제6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69 색채촬영상 당신
제2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1978 은상 웃음소리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1980 촬영상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제10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1986 동상 여자는 한번 승부한다

Career

1980년
MBC에서 국내 첫 컬러 TV방송 프로그램 조율 감독
1987년
제8대, 제9대 회원금고 간사장 역임
1993년
대전 EXPO 무역진흥공사 번영관 문화영화 촬영 총감독
1995년
광복 50주년 여의도 멀티스크린(미, 영, 불 합작 촬영 감독 총무처 주관).

Biography

1930년에 태어났다. 1950년 한국전쟁 시기, 부산에서 제작된 신경균 감독의 <삼천만의 꽃다발>(1951)에 스탭으로 참여하며 영화에 입문하고, 그 다음 해 <베일부인>(1952)에서 촬영부로 일하며 영화 촬영을 접하게 된다. 이후 오랜 촬영부 생활을 보낸 후, <갯마을>(1965), <유정>(1966) 등의 영화를 촬영한 촬영감독 전조명의 감독 데뷔작인 <소복>(1967)에서 촬영감독으로 데뷔하여, 이 영화로 제14회 아시아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다. 전조명 감독과는 <잃어버린 사람들>(967), <괴담>(1968), <가슴이 터지도록>(1971), <신혼소동>(1976) 등에 10여 편의 영화에서 작업한다. 1970년대 후반부터 특수촬영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합성촬영, 자막촬영 등의 작업으로 전환하여(한국영화기술사연구), 1980년대 중반 <외계에서 온 우뢰매>(1986)을 시작으로 6편의 우뢰매 시리즈와 <로보트 태권브이 90>(1990) 등 김청기 감독과 작업한다. 1995년에는 광복 50주년 기념 대축제에서 한강 위의 워터스크린(36m×18m)과 아파트 벽면에 천을 덮어 만든 스크린(90m×40m)에 영상과 특수효과를 통해 이뤄지는 30분 분량의 멀티미디어 쇼의 촬영을 맡기도 한다(동아일보).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95년 8월 11일 15면 영화진흥위원회 엮음, 『한국영화기술사 연구』, 영화진흥위원회, 2002년, 164쪽 [작성: 전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