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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Gil-su

장길수

Field
Director, Screenwriter
Debut
창수의 전성시대(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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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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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7

FestivalYearAwardFilm
제24회 대종상 영화제 1985 신인감독상 밤의 열기속으로
제11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90 시나리오상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제28회 대종상 영화제 1990 감독상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제12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91 각본상 수잔브링크의 아리랑
제15회 몬트리올국제영화제 1991 각본상 은마는 오지 않는다

Career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장미와 도박사> 등 3편 각색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연극영화과 주임교수

Biography

1955년 경기도 파주군 파평면 눌노리 29번지에서 출생하였다. 서울 산업대학 건축과를 수료하였으며 김수용 감독의 조감독 생활을 시작으로 영화작업에 발을 내딛었다. 1985년 <밤의 열기 속으로>라는 작품으로 영화감독의 길에 접어들었다. 이 작품은 이태원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젊은이들의 희망과 일탈 그리고 좌절을 역동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후에는 베스트 셀러 소설의 원작을 영화화하는 작업을 주로 지속하였다. 1986년 이문열의 소설 「레테의 연가」를 원작으로 한 영화 <레테의 연가>(1986)를 연출하였으며, 1987년에는 로드 무비인 <아메리카 아메리카>(1987), 박범신의 신문연재소설 「불의 나라」를 영화화한 <불의 나라>(1988)를 연출하였다. 이후에도 이문열 원작 소설인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를 원본으로 하여 해외에서 로케이션하여 촬영한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1989)와 안정효 원작 소설을 각색한 <은마는 오지 않는다>(1991)로 제 15회 몬트리올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하였다. 그 이후 해외 입양아 문제를 다룬 최진실 주연의 <수잔 브링크의 아리랑>(1991)과 LA 폭동을 소재로 한 강수연 주연의 <웨스턴 애비뉴>(1992)와 양귀자의 베스트 셀러를 영화로 담은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1993), 김정현의 원작 <아버지>를 토대로 한 <아버지>(1997)와 일본의 소설을 토대로 한 <실낙원>(1998)을 연출하였다. 2002년에는 <초승달과 밤배>(2002)를 연출하면서 지속적인 영화작업을 해오고 있다. 1999년에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영화등급심의 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수원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