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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Lee Hee-woo

Lee Hee-woo

이희우

1939 ~ 2019

Field
Screenwriter
Debut
여자가 고백할 때(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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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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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4

FestivalYearAwardFilm
제11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5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진아의 편지
제1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80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돛대도 아니달고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1980 각본상 메아리
제26회 대종상 영화제 1987 각색상 감자

Career

1966년
신인 예술상 문학부문 특상 수상 (소설) '홍익인간'
1982년
한국영화인협회 부이사장

Biography

1939년에 태어났다. 서라벌 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한 작품은 1969년 이만희 감독의 <여자가 고백할 때>이다. 이후 1990년대 초반까지 20여 년 동안 멜로드라마, 액션, 공포, 계몽영화, 호스티스 멜로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와 성격의 작품들을 작업한다. 그 가운데 <마음은 푸른 하늘>(1973), <두 형제>(1973), <빨간 구두>(1975), <개선문>(1978), <돛대도 아니달고>(1979) 등의 영화들은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는 인간 승리와 계몽의 드라마들이었으며(씨네21), 이 시기 <미스 양의 모험>(1977), <가시를 삼킨 장미>(1979) 등 호스티스 멜로드라마, <푸른 교실>(1976), <첫눈이 내릴 때>(1977), <고교 깡돌이>(1977) 등 이른바 하이틴 영화 등 각각 다른 성격의 작품들을 동시에 작업한다. 1980년대에는 당시 유행하던 이른바 에로 영화라 불리는 서브장르 영화들의 시나리오도 많이 작업하는데 <진아의 벌레먹은 장미>(1982), <장미부인>(1983), <여왕벌>(1985), <매춘>(1988) 등의 시나리오를 작업한다. 이처럼 다양한 장르의 시나리오를 작업하는 한편, 방송 대본 또한 꾸준히 작업하였으며 1992년 <성애의 침묵> 이후로는 TV 드라마 작업에만 몰두한다. 드라마 가운데 대표작으로는 <달빛가족>(1989), <딸 부잣집>(1994), <형제의 강>(1996), <덕이>(1999), <장길산>(2004), <내 여자>(2008) 등이 있다. * 참고문헌 ‘고교물도 에로물도 한 손 안에!’, 『씨네21』, 313호(2001년 8월 1일) [작성: 전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