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162
Director (16)
- A Fight Between Flying Tigers 노준곡, 전조명 • 1978
- Crowded 전조명 • 1977
- Happenings To The Newly-Married Couple 전조명 • 1976
- Great Monk Seo-San 전조명 • 1972
- A Brother-and-sister Threesome 전조명 • 1971
- A Hotel Room 전조명 • 1971
- Pent Up With Love 전조명 • 1971
- 세계로 뻗는 국력 전조명 • 1969
- 자랑스런 젊은이들 전조명 • 1969
- Mysterious Sword vs. Magic Sword 전조명, 라식 • 1969
Awards 20
| Festival | Year | Award | Film |
|---|---|---|---|
| 제1회 백마상영화제 (중도일보영화제) | 1966 | 촬영상 | 갯마을 |
| 제4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66 | 촬영상(색채) | 잘 있거라 일본땅 |
| 제5회 대종상 영화제 | 1966 | 촬영상 | 갯마을 |
| 제9회 부일영화상 | 1966 | 촬영상 | 갯마을 |
| 제3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79 | 금상 | 가깝고도 먼 길 |
| 제4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80 | 동상 | 색깔있는 여자 |
| 제6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82 | 동상 | 도시로 간 처녀 |
| 제10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86 | 은상 | 밤의 열기속으로 |
| 제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1986 | 기술상 | 밤의 열기속으로 |
| 제28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92 | 영화부문 기술상 | 김의 전쟁 |
| 제39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 | 1994 | 촬영상 | 휘모리 |
| 제1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1995 | 촬영상 | 영원한 제국 |
| 제31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95 | 영화부문 기술상 | 영원한 제국 |
| 제33회 대종상 영화제 | 1995 | 촬영상 | 영원한 제국 |
| 제18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 1997 | 촬영상 | 창(노는계집 창) |
| 제20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97 | 동상 | 불새 |
| 제22회 황금촬영상영화제(구 황금촬영상 시상식) | 1999 | 금상 | 약속 |
| 제7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 1999 | 촬영상 | 약속 |
|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 2017 | 공로영화인상 | - |
| 제66회 대한민국예술원상 | 2021 | 연극·영화·무용 부문 | - |
Career
- 1942년
- 개천군우초등학교 입학
- 1947년
- 개천중학교 입학
- 1949년 6월
- 중학교 3학년이던 당시 월남. 용산고등학교 4학년 편입
- 1950~51년 부산과 대구에서 피난 생활
- 1951년
- 서울의 잔류대학훈육소에서 1년간 수학
- 1952~53년 미공병 79대대 본부 부관실에서 2년간 비서로 근무
- 1953년
- 9월에 개교한 서라벌예술대학 1기로 연극영화학과 진학
- 1955년
- 서라벌예술대학 졸업. 기독교방송국에서 6개월간 음향효과
- 1956~57년 국방부 정훈국 영화과 PIO 근무
- 1958년
- <공처가> 조감독으로 영화계 입문
- 1959년
- <삼인의 신부>로 촬영감독 데뷔
- 1973~75년 영화진흥공사 기술과장으로 입사. 제작 제2부장 역임
- 1997~99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촬영 강의
- 2005년
- 원로영화인모임 "충무로시대" 회장
Biography
1934년 평안남도 개천에서 태어났다. 소련이 신탁통치하던 시기, 러시아 영화를 많이 보았고, 사진관을 운영하던 부모의 영향을 받아 영화계에서 일하는 꿈을 꾸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무비위크). 집안이 사상범으로 몰리는 바람에 한국전쟁 이전에 홀로 월남하여, 한양대학교 화공학과에 진학하였다가, 영화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서라벌 예술대학 연극영화과에 입학하여 촬영을 공부한다. 국방부 영화과에서 군복무를 하게 되는데, 서라벌 예술대학 재학 시절, 친하게 지내던 장석준 촬영감독을 선임으로, 당시 대위로 근무하던 김수용 감독과 인연을 맺게 된다(무비위크). 군 제대 후, 김수용 감독의 1959년작 <삼인의 신부>의 촬영을 맡아 촬영 감독으로 데뷔한다. 1966년 <갯마을>의 촬영으로 대종상, 청룡영화상, 부일영화상, 아시아영화제 등 많은 영화제에서 촬영상을 받으며 1960년대 대표적인 촬영감독 중 한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며, 이후 <혈맥>(1963), <잘 있거라 일본땅>(1966), <증언>(1973), <O양의 아파트>(1978), <레테의 연가>(1987), <김의 전쟁>(1992), <창>(1997), <약속>(1998), <아홉살 인생>(2004) 등에 이르기까지 40여 년 동안 촬영감독으로 활동한다. 1967년 김영수의 단편 소설을 동명영화화한 <소복>, 황순원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잃어버린 사람들> 등 문예영화를 만들며 감독으로도 데뷔하고, <찬란한 슬픔>(1968), <가슴이 터지도록>(1971) 등의 멜로드라마, <신검마검>(1970), <비호상쟁>(1978) 등의 액션, 무협 영화를 연출하는데, 그 가운데 <서산대사>(1972)는 서산대사와 일본의 현장이 도술 대결 펼치는 장면을 특수촬영으로 처리한 것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동아일보).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72년 12월 26일 8면 "[특집 촬영감독①]한국적 찰나의 모습을 렌즈에 담다!", 무비위크 2009년 3월 13일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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