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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Won Ki-ju

Won Ki-ju

원기주

1939 ~

Field
Art
Debut
울지도 못합니다(1969)

Filmography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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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1939년에 태어났다. 신필름의 모집 광고를 신문에서 보고, 응시하여 미술부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한국영상자료원). 처음 참여한 작품은 신상옥 감독의 <강화도령>(1963)이었으며, 신필름에서 몇년 일한 후 신필름을 나와 처음 미술감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이 1969년 <울지도 못합니다>, <암흑가의 지배자>부터였다. 이후 임권택 감독과 <명동삼국지>(1971), <씨받이>(1986), <티켓>(1986) 등에서 함께 일했고, 김기덕 감독과 <청춘교사>(1972), <하숙인생>(1973), 이형표 감독과 <방자와 향단이>(1972), <두 형제>(1973) 등의 작품에서 미술을 맡는다. 1986년 임권택 감독과 작업한 <씨받이>로 1987년 9회 낭트 3대륙 영화제에서 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전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