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56
Director (1)
Original Work (1)
Awards 1
| Festival | Year | Award | Film |
|---|---|---|---|
| 제26회 대종상 영화제 | 1987 | 각색상 | 감자 |
Career
- 1985년
- 한국영화인협회 시나리오위원회 부위원장
Biography
1966년 양인은 감독의 <청포도 사랑>의 시니리오를 맡으며 영화계에 입문한다. 데뷔 이후 1907년대 초반까지 심우섭 감독이 연출한 코미디 영화들인 <번지수가 틀렸네요>(1968), <팔푼이 부부>(1969), <돈에 눌려 죽은 사나이>(1971) 등 10여 편의 영화를 연이어 작업하고, 1970년대 초중반에는 신필름으로 옮겨 작업한다. 신필름은 1968년대 중반부터 70mm 영화제작을 모색하는데, 8년간의 준비를 거쳐 그 첫 작품으로 뮤지컬인 <김 선생과 어머니>을 제작하고(개봉은 하지 못한다), 이어 일종의 재난 영화인 <정감록 대예언>의 시나리오 작업을 맡긴다(경향신문). <정감록 대예언>의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환경을 오염시키는 과학문명에 대해 6개월 동안 리서치를 하였다고 하나, 이 시나리오 역시 영화화되지는 못한다. 1980년대에 들어서서는 잠시 TV로 무대를 옮겨 <서궁마마>(1982), <암행어사>(1983) 등의 사극 각본을 쓰기도 한다. 1987년 김하림, 이희우, 나한봉 등과 공동각색한 <감자>로 대종상 각색상을 수상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75년 3월 7일 8면 [작성: 전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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