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283
Actor (277)
- The Spring of Weeds 문여송 • 1989 왕파리
- A Horrible Double-Faced Man 이용민 • 1974 정윤식(정신병원 원장)
- Long Way to Find Mother 정인엽 • 1972 노신사
- Oyster Village 정진우 • 1972 강주사
- 아름다운 청춘 김영걸 • 1971
- Lee Sun-Sin, The Great General 이규웅 • 1971 원균
- The Gold Of Keirath 강조원, P.G. 카라멜로 • 1971 요시다(일본 갱)
- When We Meet Again 장진영 • 1971 고주사(옥선의 부)
- The Royal Eemissary with No ID 진천 • 1971 군수
- The Tiger in Tokyo 최영철 • 1971 박덕수
Awards 2
| Festival | Year | Award | Film |
|---|---|---|---|
| 제1회 대종상 영화제 | 1962 | 남우조연상 | 현해탄은 알고 있다 |
| 제5회 부일영화상 | 1962 | 남우조연상 | 현해탄은 알고 있다 |
Career
- 1940년
- 악극단 '약초(若草)' 입단
- 1945년
- 악극단 '무궁화' 창단
- 1955년
- <피아골>로 영화계 입문
Biography
1919년 서울에서 출생해 배재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1940년 약초(若草)악극단에 입단해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았으며, 악극단 무궁화를 창단하기도 했다. 1955년 이강천 감독의 <피아골>로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이 영화에서 그는 빨치산 대장 ‘아가리’를 맡아 개성 있는 마스크와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그는 홍성기 감독의 <애인>(1956), 김을백의 <72호의 죄수>(1959), 김묵의 <현상붙은 사나이>(1961>, 신상옥의 <성춘향>(1961) 등에서 카리스마 있는 조연을 도맡았다. 김기영 감독의 1961년 작 <현해탄은 알고 있다>에서는 잔인무도한 일본군 ‘모리’ 역으로 열연하여 대종상 남우조연상,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등을 수상했다(경향신문). 그 후 이용민의 <지옥문>(1962), <살인마>(1965), <공포의 이중인간>(1974), 김기영의 <고려장>(1963), 김기덕의 <맨발의 청춘>(1964), 신경균의 <마도로스 박>(1964), 고영남의 <명동 44번지>(1965), 최영철의 <암흑가의 지배자>(1969), 권영순의 <의리에 산다>(1970) 등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스크린을 종횡무진 하던 그는, 1977년 지병인 고혈압으로 사망했다(동아일보). 배우 이덕화가 그의 아들이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2년 3월 9일자 4면 동아일보 1977년 11월 23일자 7면 [작성: 김한상]
Loading holdings.
No holdings ar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