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167
Actor (33)
- Director Shin Sang-ok, 'The hero of the Korean Movie' 이성수 • 1999 인터뷰
- Me, Myself and I 이원세 • 1972 고교수
- Farewell Duman River 임권택 • 1962 헌병
- A Gang of Robbers 유심평 • 1961
- A Reminiscence is Forever 전택이 • 1960
- A Youth Garden 이강천 • 1960 대명토건중역
- Dark Day 이봉래 • 1960 왕파리
- Ryeoin 이봉래 • 1960 마사오(일본인)
- Independence Association and Young Lee Shung-Man 신상옥 • 1959 주상호
- A Golden Scar 홍일명 • 1959 밀수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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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 1943년
- 극단 현대극장 입단, <춘향전> 출연
- 1944년
- 연극 <청춘> 출연
- 1945년
- 극단 민예 입단
- 해방기 고려영화협회 일원으로 최인규 감독과 활동
- 1955년
- 신상옥, 최은희와 서울영화사 창립
- 1961년
- 주식회사 신필림 전무
- 1962년
- "영화세계" 인기상 기획상 수상
- 1966년
- 새한필림 창립
- 1969년
- 허리우드극장 대표이사
Biography
1921년 충남 공주에서 출생하여 심상소학교를 졸업했다. 만주 요양의 일본인 중학교에서 3년 수학했다. 1943년 극단 현대극장(現代劇場)에 입단하여 <춘향전> 등에 출연하였고, 1948년 <독립전야>, <수우>, <여명>, <희망의 마을> 등의 작품으로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악야>(1952)와 <꿈>(1955)에서 신상옥 감독의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던 그는, 1955년 신상옥, 최은희와 서울영화사를 창립하고, <어느 여대생의 고백>(1958), <그 여자의 죄가 아니다>(1959)를 기획하여 히트시켰다. 이후 <성춘향>(1961), <로맨스빠빠>(1961),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1961), <대심청전>(1962), <로맨스그레이>(1963), <빨간 마후라>(1964) 등 신필름을 대표하는 여러 흥행작을 기획한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1966년 새한필림을 창립했으며, 허리우드극장 대표이사를 맡기도 했다(한국영상자료원).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편, 『한국영화를 말한다: 1950년대 한국영화』, 이채, 2004. [작성: 김한상] ■ 2011년도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1921년 충청남도 공주에서 태어났다. 1943년 현대극장에 입단하여 배우 생활을 시작하고, 해방 이후 여러 극단에서 연기를 하다가 최인규 감독의 단편 <희망의 마을>(1948)에서 주연을 맡고, <독립전야>(1948)에서 연기와 함께 배우 섭외를 담당하며 영화계에 입문한다. 이후 최인규 감독의 <파시>(1949), 홍성기 감독의 <여성일기>(1949) 등에 출연한다. 1950년 신상옥 감독의 <악야>를 제작하기로 하고 촬영에 들어가지만, 한국 전쟁 발발로 인해 피난지인 부산에서 완성되어 1952년에야 개봉된다. 이 작품 이후로 신상옥 감독, 배우 최은희와 파트너쉽을 이루며 서울영화사라는 이름의 영화사를 세운다. 서울영화사는 신필름의 전신으로 이 시기 제작한 <어느 여대생의 고백>(1958), <그 여자의 죄가 아니다>(1959) 등의 연이은 성공에 이어, 1961년 대작 <성춘향>에 까지 신필름의 초기 히트작들을 내놓는다. 1964년 <빨간 마후라> 제작 이후 의견 차이로 신필름에서 나와 1966년 새한필름을 창립하고 <순애>(1965), <산유화>(1966) 등을 제작한다(한국영상자료원). * 참고문헌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를 말한다-1950년대 한국영화』, 도서출판 이채, 2004, 395~421쪽 [작성: 황미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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