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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Park Chun-suk

Park Chun-suk

박춘석

Field
Music
Debut
진리의 밤(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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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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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3

FestivalYearAwardFilm
제7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70 주제가상 언제나 타인
제7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1 영화부문 주제가상 기러기 아빠
제9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3 영화부문 주제가상 정과 정 사이에

Career

1954년
KBS 경음악 단장
1954년
'황혼의 엘레지'로 작곡 시작
1955~64년 오아시스 전속 작곡가
1964~75년 지구레코드 전속 작곡가
1978년 12월
일본 콜럼비아 사의 의뢰로 일본 가수 미소라 히바리에게 곡을 취입

Biography

1930년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피아노와 아코디언을 독학하였다. 서울대 음대 기악과에 입학했으나 1년 만에 중퇴하고, 신흥대학 영문과에 편입하여 다니던 시절 12인조 악단을 결성하여 미8군 무대에 섰다고 한다. 졸업 후인 1954년 중앙방송 경음악 단장이 된다((한국일보)). 1955년부터 작곡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초우,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 가시나무새 등 패티김의 히트곡들을 작곡했으며, 1964년 이미자를 만나 섬마을 선생님, 기러기 아빠, 흑산도 아가씨 등 500여곡을 이미자에게 준다. 1960~1970년대 충무로 3가에 거주했다는데, 이때 항상 가주, 작곡가 등 문화계 인사들로 분주했다고 한다. 영화음악은 1957년 <진리의 밤>을 시작으로 <햇빛 쏟아지는 벌판>(1960), <초우>(1966), <기러기 아빠>(1970) 등 100여 편의 영화음악을 작곡한다. * 참고문헌 한국일보 2010년 3월 14일 [작성: 황미요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