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Yudong
이유동
1929 ~ 1996
- Field
- Cinematography, Production/Planning
- Debut
- 여성전선(1957)
Filmography 37
Planning (5)
Biography
한국 전쟁 때 국방부 정훈국에서 전선 뉴스를 찍으며 영화 촬영 경력을 시작하였으며(한국일보),전쟁 후에는 서정민과 함께 홍일명 촬영기사의 문하에서 촬영을 배운다(영화천국). 1950년대 후반 촬영감독으로 데뷔하여, <눈물>(1958), <황혼의 애상>(1959), <황혼에 깃든 양지>(1959) 등을 찍는다. 1960년대 안현철 감독과는 <비단이 장사 왕서방>(1961), <그리움은 가슴마다>(1961) 등을, 이규웅 감독과는 <오인의 독수리>(1963), <양자강>(1964) 등을, 강찬우 감독과는 <들국화>(1965), <산천도 울었다>(1965), <황포 돛대>(1966) 등을 작업한다. 이 가운데 1963년에 이강원 감독과 작업한 <옹고집>은 주연인 허장강이 1인2역을 하는 영화로, 서로 이야기하고 악수하거나 하는 장면은 물론, 서로 격투를 벌이는 장면까지도 담은 영화였다고 한다(경향신문). 이처럼 촬영 감독으로 활동하는 한편, <비단이 장사 왕서방>(1961), <하늘이 무너져도>(1962), <멋쟁이 아가씨들>(1968), <꽃네>(1969) 등의 영화를 제작하기도 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3년 5월 7일 8면 한국일보 2011년 3월 14일 배수경, "한국영화 촬영감독들을 돌아보다", 웹진 영화천국 (2011년 5월) (http://www.koreafilm.or.kr/main/webzine/webzine_section_view.asp?Section=19&UpSeq=925&downSeq=1850&intGroupNum=4) [작성: 황미요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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