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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Han-bong

나한봉

Field
Screenwriter, Production/Planning
Debut
하녀의 고백(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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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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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7

FestivalYearAwardFilm
제9회 청룡영화상 (구 조선일보영화상) 1972 각본상 여창
제10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4 영화부문 시나리오상 잡초
제21회 대종상 영화제 1982 특별상각색부문(극) 오염된 자식들
제23회 대종상 영화제 1984 특별상각색부문 땡볕
제26회 대종상 영화제 1987 각색상 감자

Career

1972년
한국영화인협회 시나리오분과위 이사

Biography

나한봉은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시나리오 작가 가운데 한사람이다. 약 70여 편의 시나리오가 영화화되었다. 대표작으로는 <초우>(1966), <메밀꽃 필 무렵>(1967), <아리랑>(1968), <낙동강은 흐르는가>(1976), <깃발 없는 기수>(1979), <땡볕>(1984), <연산군>(1987) 등이다. 대종상 각본상을 5회나 수상한 바 있다. 그의 연출작은 <성녀와 마녀>(1969), <대답해 주세요>(1970) 단 두 편이다. <성녀와 마녀>는 박경리 원작을 각색한 영화인데 통상적으로 성녀와 마녀로 구분했던 여성의 이미지를 바꾸어버림으로써 기본의 통념에 저항한 영화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이 영화에는 남정임, 고은아, 신영균이 출연했다. 통속극인 <대답해주세요>는 유부남의 자식을 키우는 여성의 고통과 서러움에 대한 영화이다. 이후 <걸어서 하늘까지>(1992), <그대안의 블루>(1992)를 기획했다(한국영화감독사전). 동생인 나연숙 역시 <일요일밤과 월요일아침>(1970), <그 여자가 화장을 지울때>, <여창>, <풋사랑> 등을 쓴 시나리오 작가이자, TV드라마 작가이다(경향신문b). * 참고문헌 경향신문b 1982년 10월 13일자 6면. 한국영화감독사전, KMDb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4913&keyword=나한봉) [작성: 김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