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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Cheon-man

김천만

Field
Actor
Debut
이 땅에도 저 별빛을(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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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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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2

FestivalYearAwardFilm
제2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66 영화부문 특별상 -
제9회 부일영화상 1966 특별상 저 하늘에도 슬픔이

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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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김천만은 1965년 <저 하늘에도 슬픔이>(1965)에서 주연급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데뷔작에 이어 <이 땅에도 저 별빛을>(1965)까지 성공하면서 김천만의 인기도 올라가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아역배우 김정훈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저 하늘에도 슬픔이>로 제9회 부일영화상 특별상, 대일영화상 아역상을 수상했다(경향신문a, 경향신문b). <사랑의 나그네>(1977), <꽃신>(1978), <언제나 그 자리에>(1990) 등 2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80년대에는 브라운관으로 진출해 <거상 김만덕>, <별순검 시즌3>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66년 3월 5일자 5면. 경향신문b 1966년 3월 12일자 5면. [작성: 김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