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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Lee Han-uk

Lee Han-uk

이한욱

Field
Director
Debut
쌔드무비(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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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9

Award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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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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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이한욱의 감독 데뷔작은 필리핀과의 합작영화 <나갈 길이 없다>(1964)이다. 이 영화는 태평양 전쟁 말기, 필리핀 유격대와 일본군과의 전쟁을 소재로 하고 있다. 필리핀 측 감독인 ‘람베르토 아벨레나’과 함께 작업한 이 영화에는 한국, 필리핀, 미국,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배우들이 출연하였다(경향신문a). 이한욱의 두 번째 연출작은 멜로드라마 <쌔드무비>(1964)였다. 이후에는 <제76 포로수용소>(1966), <적선지대>(1966), <대탈출>(1966), <임진강>(1967) 등 액션이 가미된 반공영화를 주로 연출했다(한국영화감독사전). 이한욱은 1972년 영화계를 잠시 떠나 TV방송국에서 프로듀서를 하였고, 기록영화도 제작했다. 그러다가 한수산(韓水山)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부초>(1978)로 영화계에 복귀했다(경향신문b). 이한욱은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 기록영화도 제작하기도 했다(경향신문c).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62년 9월 22일자 8면. 경향신문b 1977년 8월 6일자 6면. 경향신문c 1988년 9월 6일자 17면. [작성: 김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