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Portrait of Han Sang-hun

Han Sang-hun

한상훈

Field
Director, Production/Planning
Debut
물망초(1960)
Request a DB Correction

Filmography 74

View All

Director (24)

Awards 0

No awards are available.

Career

1975~1986년 대양필름 대표
1987~1997년 실바벨 픽쳐 대표
2002~년 H.F.G. 엔터테인먼트 대표

Biography

1941년에 태어났고, 서라벌예술대학 연극영화과를 1961년에 졸업한다. 졸업 이후 신필름에 입사하며 영화계에 입문하였고, 1963년 감독 데뷔작인 <자문 밖 설마담>을 만든다. 1970년대 초반까지 연출한 영화들은 <진흙속에 핀 청춘>(1966), <슬픔을 외면할 때>(1970), <나혼자 못산다>(1973) 등 멜로드라마가 대부분이며, 1975년에는 영화제작과 수입을 겸하는 대양필름을 설립한다. 이 대양필름은 1978년 한국영화계 위축에 따른 연출자 중심의 영화사 허가 확대 요구에 부응하여 추가된 6개 영화사에 포함되는데, 당시 추가로 허가된 6개 영화사에는 정창화 감독의 화풍실업, 김기영 감독의 신한문예, 김효천 감독의 동협상사, 정소영 감독의 한림영화사 등과 대양필름이 포함된다(동아일보a). 그리고 영화사 허가를 얻은 직후, 박윤교 감독의 무협영화인 <낭화비권>을 제작하고(동아일보b), 1980년 <취권>의 영향을 받은 코믹 액션 영화 <평양맨발>을 이주일 주연으로 제작한다(매일경제). 대양필름은 1986년 문을 닫고, 1986년 실바벨 픽처를 설립하여 <서울의 달빛>(1990), <장미빛 여자>(1991), <여자의 시대는 끝나지 않는다>(1992) 등을 제작하고, 2002년부터는 H.F.G.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여 <동자대소동>(2010) 등을 제작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a 1978년 9월 9일 5면 동아일보b 1978년 11월 18일 5면 매일경제 1980년 2월 27일 9면 [작성: 황미요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