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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Byeong-su

김병수

Field
Production Sound
Debut
외아들(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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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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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6

FestivalYearAwardFilm
제5회 대종상 영화제 1966 녹음상 순교자
제11회 대종상 영화제 1972 녹음상 석화촌
제18회 대종상 영화제 1979 녹음상 심봤다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1980 녹음상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제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1989 녹음상 아제아제 바라아제

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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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김병수는 편집기사인 김창순의 처조카이다. 그는 <신사는 새것을 좋아한다>(1963)에서 녹음기사로 데뷔했다. 김병수는 1978년 친구이자 동료였던 녹음기사 이재웅과 함께 영화진흥공사에 입사하여, 한 달 간 일본 아오이 스튜디오로 연수를 다녀오기도 했다. 영화진흥공사에서 근무하는 동안, 이재웅과 함께 녹음기기를 들여오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국내녹음환경이 개선되었다(한국영화사연구소). 그는 우진필름이 제작한 국내 최초의 본격동시녹음영화인 <가시를 삼킨장미>(1979), <심봤다>(1979)의 녹음을 담당했는대(한국영상자료원), 이는 같은 시기에 영화진흥공사가 수입한 이동식 녹음기 나그라(nagra) 덕분이었다(한국영화사연구소). 김병수는 이경순, 이재웅과 함께 대종상 녹음상 5회 수상이라는 진기록을 가지고 있다(동아일보).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92년 8월 23일자 15면.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KMDb 설문조사, 2001. [작성: 김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