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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Gang Jo-won

Gang Jo-won

강조원

Field
Screenwriter, Director
Debut
삼일독립운동(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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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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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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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강조원은 <삼일독립운동>(전창근, 1959)의 연출부로 영화계에 입문했다. 이후 김기덕 감독의 조감독으로 <용사는 살아 있다>(1965), <내 주먹을 사라>(1966), <말띠신부>(1966)에 참여했다. 1967년 극동흥업에서 제작한 사극액션영화 <어명>(1967)으로 감독 데뷔했으며, <랑>(1968), <이대 검왕>(1970) 등 활극, 액션물을 주로 연출했다. 1971년 국내 최초의 한국과 이탈리아 합작영화 <케이라스의 황금>(1971)에 한국 측 감독으로 참여했는데(동아일보). 이 영화는 나치 시대의 황금을 소재로 한 탐정 액션 영화로 이탈리아측에서는 P.G. 카라멜로 감독이 공동 연출로 참여했다(한국영화감독사전). 1973년에는 <김일병과 이쁜이>(1973), <별난 청춘>(1973)등의 청춘물을 연출했다. 강조원은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했다. 김기덕, 임권택 감독을 비롯한 많은 감독들의 영화에서 각본을 맡았으며,(한국영화감독사전) 1974년 <유관순>(1974)의 각색을 끝으로 영화현장을 떠났다(KMDb).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70년 11월 7일자 5면. 한국영화감독사전 (http://www.kmdb.or.kr/actor/mm_basic.asp?person_id=00005365&keyword=강조원) [작성: 김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