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Mun Oh-jang

문오장

Field
Actor
Debut
장군의 수염(1968)
Request a DB Correction

Filmography 134

View All

Awards 1

FestivalYearAwardFilm
제11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75 TV부문 연기상 조총련(KBS)

Career

1968년
국립극단 단원
1987년
온누리 중앙교회 담임목사
1991년
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 연예인선교회 회장
(저술내용)1993년 땅 끝까지: 문오장 신앙 체험수기

Biography

1940년에 태어났다. 고등학교 시절 연극에 심취하여 2학년 때 기독교 방송 성우로 데뷔한다(영화백과). 경희대학교 재학 중 연극부에서 활동하고, 졸업 후, 실험극장, 국립극단, 자유극장 등의 극단에서 <리어왕>, <이순신>, <증인>, <신의 대리인>, <햄릿>, <환절기> 등의 작품에서 연기를 펼친다. 1965년 KBS 5기 탤런트가 되어 반공드라마 실화극장 시리즈에서 북한 공작원 역할로 큰 인상을 남기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1974년 <실화극장-조총련>에서의 연기로 KBS 연기대상, 백상예술대항 TV 부문 연기상을 수상한다. 1968년 장일호 감독의 <황혼의 부르스>에 출연하면서 영화 연기자로도 데뷔하는데, 이 영화에서의 배역 역시 조총련 스파이로서 부유한 재일교포 모녀를 북송선에 태워 보내고, 그 재산을 차지하려는 악당이다. 이후 출연하는 많은 영화에서의 연기 역시 로맨스의 주인공보다는 액션, 스릴러 영화에서의 인상적인 악역이 상당수를 차지하는데, <황야의 독수리>(1970), <황금70 홍콩작전>(1970), <명동에 흐르는 세월>(1971), <홍콩서 온 철인 박>(1971), <특별수사본부 김수임의 일생>(1974) 등이 그러한 영화들이다. 1980년대 부인 탁정신의 권유로 교회에 첫발을 디딘 후, 1987년 안수를 받고 목사로 활동하며 연예계를 은퇴한다. 연예계 은퇴 후, 미아리에 개척교회를 내고 담임목사로 재직하며 <나는 할렐루야 아줌마였다>(1981), <하늘가는 밝은 길>(1982) 등 기독교 영화에 출연하고, 1996년에는 은퇴 10년 만에 『장발장』을 번안하여 만든 드라마 <도둑>에 출연한다. 1999년 타계한다. * 참고문헌 영화백과 편집위원회, 『1975년도 영화백과』, 정치평론사, 1975 [작성: 전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