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41
Original Work (12)
Awards 4
| Festival | Year | Award | Film |
|---|---|---|---|
| 제1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0 | TV부문 극본상 | 고독한 관계(TBC) |
| 제16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0 | TV부문 극본상 | 입춘대길(KBS2) |
| 제17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1981 | TV부문 극본상 | 옛날 나 어릴적에(KBS) |
| 제37회 백상예술대상 (구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 2001 | TV부문 극본상 | 은사시나무(SBS) |
Career
- 1968년
- MBC 개국 7주년 기념 라디오 드라마 극본 현상공모에 <저 눈밭에 사슴이>로 당선
- 1987년~
- (사)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
- 1995년~
- (사)한국방송작가협회 고문
Biography
1943년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다. 1961년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지만, 아버지의 병환으로 살림이 어려워지자 가족의 가장이 되어야 했다고 한다. 대학교 1년 재학 시절, 학교 신문에서 주최한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입선한 이후, 이후 드라마, 단편소설 등 공모가 있을 때마다 출품하여 그 상금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여 대학을 졸업한다(김수현 홈페이지). 21세 때 입사한 잡지사를 한 달 만에 그만두고 나와서, 대학 졸업 후인 1966년 MBC 연속방송극 공모에서 가작으로 뽑히고, 그 2년 후인 1968년 같은 공모전에서 『그 해 겨울의 우화』라는 작품으로 당선되어 본격적인 극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경향신문). 이 작품은 <저 눈밭에 사슴이>(1968)라는 제목으로 라디오 연속극으로 방송되었으며, 그 다음 해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된다. 이후 <새 엄마>(1972), <청춘이 덫>(1978), <모래성>(1988), <사랑이 뭐길래>(1991), <목욕탕집 남자들>(1995), <엄마가 뿔났다>(2008), <인생은 아름다워>(2010) 등 40여년에 걸쳐 히트 드라마들을 집필해오고 있다. 영화 작업은 드라마 작가로서의 데뷔작인 <저 눈 밭에 사슴이>를 영화화하며 시작되었는데, 이때 함께 작업한 정소영 감독과의 파트너쉽은 <미워도 다시 한번(3편)>(1970), <미워도 다시 한 번(대완결편)>(1971), <내가 버린 여자>(1977), <내가 버린 남자>(1979), <그 마지막 겨울>(1988)을 거쳐 2001년 <미워도 다시 한 번 2002>(2001)에 이른다. 그 작품들의 커다란 특징은 신파멜로드라마 구조 속에 상처받는 여성상을 제시하고, 관객에게 그에 대한 동일시를 요구하기 보다는, 변화해가는 경제, 정치적 조건이 가정 공간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지켜보고, 그 가운데 남, 녀 주인공의 가능한 위치를 따져 묻고 있다. 많은 작품들 가운데 1978년 방송된 <청춘의 덫> 같은 경우, 혼전동거, 연인의 배반, 그에 대한 복수 등 당시 검열 문제와 얽혀 20회 만에 조기종영하기도 했으나, 그 다음 해인 1979년 극장판으로 만들어져 결말을 맺기도 한다. * 참고문헌 경향신문 1968년 11월 30일 김수현 홈페이지 (http://www.kshdrama.com/) [작성: 전민성]
Loading holdings.
No holdings ar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