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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g Gi-seong

황기성

Field
Production/Planning
Debut
화촉신방(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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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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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5

FestivalYearAwardFilm
제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1986 특별상 어미
제27회 대종상 영화제 1989 영화발전공로상 -
제1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1991 특별상(제작) -
제12회 춘사국제영화제 (춘사영화제) 2004 작품상 아홉살 인생
제3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2016 공로상 -

Career

제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지도자문위원
2010년
제48회 자랑스런 영화인상
1963년
신필름 기획실장
1973년
태창홍업 기획상무
1978년
화천공사 기획전무

Biography

1940년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서양학과에 재학 중이던 1962년 신상옥 감독의 신필름 기획부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영화에 입문한다(동아일보). 신필름 이후, 태창흥업 기획상무(1973), 화천공사 기획전무(1978), 대영필름 부사장(1982), 삼영필름 이사(1983) 등을 거치며 <삼각의 함정>(1974), <야행>(1977), <족보>(1978), <만다라>(1981), <낮은데로 임하소서>(1981) 등의 영화를 제작한다. 1962년 제정된 이래 1980년대까지 정부 허가제로 묶여있던 영화 제작사의 설립이 1985년에 발표된 영화법 시행령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자, 황기성 사단을 세워 독립한다. 황기성 사단에서 제작한 영화로는 영화사로 독립하기 한 해전, <고래사냥>(1984)을 삼영필름에서 제작하였으며, 영화사로 독립한 이후에는 <고래사냥2>(1985), <성공시대>(1988),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1989), <닥터봉>(1995), <고스트 맘마>(1996), <찜>(1998), <오! 해피데이>(2003), <아홉살 인생>(2004) 등을 제작한다. 황기성 사단은 1950년대 이래로 충무로에서 전개되었던 기존의 제작체계와 1992년 <결혼 이야기> 이후로 등장한 이른바 기획영화 시대의 신진 제작사 사이를 잇는 역할을 하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활발히 활동한다.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서울영상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한다. * 참고문헌 동아일보 1997년 1월 16일 19면 [작성: 전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