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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Lee Gyeong-seon

Lee Gyeong-seon

이경선

Field
Actor, Director
Debut
옥녀(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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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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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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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조선키네마주식회사에 입사하여 <풍운아>(1926), <들쥐>(1927), <금붕어>(1927) 등에 출연하였다(동아일보a). 1927년 나운규가 나운규프로덕션을 창립하자 조선키네마 출신의 많은 배우들이 나운규프로덕션으로 옮겨 갔다. 이경선도 그 중 하나였다(동아일보b). 나운규프로덕션에서 <잘있거라>(1927)에 출연했고, 나운규프로덕션이 해산한 후에도 <종소리>(1929, 김상진), <승방비곡>(1930, 이규영), <아름다운 희생>(1933, 김광주), <전과자>(1934, 김소봉)<춘풍>(1935, 박기채), <은하에 흐르는 정열>(1935, 안종화), <홍길동전 후편>(1936, 이명우), <윤봉길 의사>(1948, 윤봉춘) 등 많은 작품에 출연하였다(대중예술인 사전, 김종원). 연기자로 깊은 인상을 남겨, 심훈은 “그의 연기는 직세(織細)하고 경쾌하야 간들어진 품이 「애돌프멘쥬」를 사숙(私淑)한 보람이 잇다”고 평가하였다(심훈). 해방 후에는 <놀부와 흥부>(1950)의 각색과 감독을 맡았다(동아일보c). * 참고문헌 동아일보a 1927년 3월 17일 5면. 동아일보b 1927년 9월 21일 3면. 동아일보c 1950년 5월 8일 1면. 심훈, 「조선영화인 언파레드」, 『동광』 제23호, 1931년 7월호. <<식민지 시대 대중예술인 사전>>, 소도, 2006. 김종원, <<한국영화감독사전>>, 국학자료원, 2004 [작성: 김영진] [감수: 김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