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Lee Yong-jun

이용준

Field
Music
Debut
도생록(1938)
Request a DB Correction

Filmography 2

Awards 0

No awards are available.

Career

진주여자고등학교 교사
1953년
영남예술제(現 개천예술제) 발기인

Biography

경상남도 통영 출신으로, 1905년에 태어나 1990년에 사망했다(음악저널, 백원담). 일본에서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1935년 “백장미”로 작곡가로 데뷔했다(백원담). 1930년대 후반에는 태평레코드사와 콜럼비아사 등에서 대중음악을 작곡했다. 박정림이 부른 “청춘극장,” 최남용이 취입한 “버들잎 하나”를 비롯하여 “우리는 멋쟁이,” “울리러 왔던가,” “찻집 아가씨” 등 1930년대를 대표하는 많은 히트곡을 작곡했다(송방송). 1938년 천일영화사가 제작한 유치진 원작의 문예영화 <도생록>에서 음악을 당당했다(동아일보a). 진주여자고등학교에 음악교사로 재직하며 작곡을 병행했으며(동아일보b), 경남 지역의 음악 문화 발전에 관심이 깊어 1953년 시인 설창수(薛昌洙)가 창립한 영남예술제(현 개천예술제)의 발기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음악저널). * 참고문헌 동아일보a 1938년 5월 15일자 3면 동아일보b 1959년 11월 4일자 4면 경남지역의 음악유산(3) 제갈삼, 『음악저널』 2006년 12월호(2006년 12월 발행). 백원담 외, 『일제강점기 한국 대중음악사 연구』, 2007,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102쪽. 송방송, 『한국근대 음악인사전』, 보고사, 2009, 408쪽. [작성: 김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