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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Ko Eun-ki

Ko Eun-ki

고은기

Field
Director
Debut
시작의 끝에서(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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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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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1994년
독립영화 창작 집단 ‘영 시네마’를 결성
단편 <시작의 끝에서>(1996), <액체들>(1999), <챠오>(2001) 등을 연출하여 주목받았고, 2002년 <뚫어야 산다>로 장편 데뷔. 두 번째 장편 <내 사랑 유리에>로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고, 현재 영화사 '딸기나무'를 운영 중.

Bi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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