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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Hong Nan-pa

Hong Nan-pa

홍난파

Field
Music
Debut
춘향전(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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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ography 2

Award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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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1899년
온가족이 고향을 떠나 서울로 이사한 뒤 교회를 다니며 서양 음악을 접함
1910년
중앙 기독교 청년회 중학부에 입학
1911년
새문안 교회를 다니며 세례를 받고 집사로서 성가대 활동
1912년
조선정악전습소 서양악부 성악과에 입학
1913년
조선정악전습소 성악과 졸업, 기악과 입학

Biography

조선에서 처음으로 바이올린을 정식으로 배우고 활약한 연주자이자 작사ㆍ작곡가인 홍난파는 영화 음악에도 관여하였다. 1935년 <춘향전>의 주제가가 그 출발점이었다. 홍난파의 곡에 김팔련이 작사를 하고, 빅터레코드 전속 가수인 김복희가 불렀다(동아일보a). 이외에도 1937년 김유영이 감독한 <애련송>의 음악도 홍난파가 담당하였다(동아일보b). * 참고문헌 동아일보a 1935년 10월 4일 2면 동아일보b 1937년 10월 29일 5면. [작성: 김영진] [감수: 김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