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5
Producer (3)
Planning (2)
Awards 0
No awards are available.
Career
- 1938년
- 한양영화사(漢陽映?社) 대표
- 1949년(추정) 서울 계림극장(鷄林劇場) 대표
- 강릉우편국 3년 근무
- 일본 오사카마이니치신문(大阪每日新聞) 기자
- 조선주보사(朝鮮週報社) 대표
Biography
일제강점기의 영화 제작, 기획자. 1915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경성외국어학원(京城外國語學院)을 졸업했으며, 강릉우편국, 일본 오사카마이니치 신문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한국사데이터베이스). 전택이(田澤二)의 회고에 따르면 본래 “영화에 대하야서는 전혀 문외한”이었다고 하나, 1938년 한양영화사(漢陽映畵社)를 인수하면서 이 회사의 재건에 기여했다(삼천리, 동아일보a). 윤봉춘 감독의 <귀착지>, <신개지>를 비롯하여, 신경균 감독의 <처녀도>가 김갑기 휘하 한양영화사의 작품이다. 해방 후에는 극장업을 했는데, 서울 을지로6가에 가설극장인 계림극장(鷄林劇場)을 지어서 면세 범위 내의 저가(低價)인 10원 요금제로 크게 인기를 얻었다고 한다(문화예술, 경향신문a). 계림극장은 1949년 11월 가설극장 운영이 금지되자 정식으로 상영관을 지어 운영되었다고 하며, 1950년대 말까지 김갑기가 사주로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자유신문, 문화예술, 경향신문b). 이후 그의 행적은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1964년 무렵에는 화양극장(和陽劇場)의 지배인으로 근무한 것으로 보인다(동아일보b). * 참고문헌 경향신문a 1947년 1월 24일자 2면 경향신문b 1958년 7월 19일자 3면 동아일보a 1938년 7월 30일자 5면 동아일보b 1964년 3월 7일자 7면 자유신문 1949년 11월 23일자 2면 해방공간(1945∼50)의 우리 문화예술 - 내일을 지향하는 대중예술의 가치관 정립, 월간『문화예술』통권 제119호(1988년 9월 발행) 俳優生活十年記(第3回 - 田澤二),「아리랑」과 나와, 演劇俳優에서 映畵排優, 『삼천리』 제13권 제7호(1941년 7월 발행) 한국근현대인물자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http://db.history.go.kr [작성: 김한상]
Loading holdings.
No holdings are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