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Gwang-ik
안광익
- Field
- Actor, Director
- Debut
- 지기(1920)
Filmography 2
Director (1)
Actor (1)
Career
- 1922년
- 민중극단 창립
Biography
안광익은 이기세가 조직한 유일단에서 배우로 활동하였는데, 연극계에서의 명성이 매우 높았다고 한다(매일신문a). 계속해서 이기세와 함께 조선문예단에서도 활동하였다. 이 때 연쇄극 <지기(知己)>에 출연하였는데, 태을룡 역을 맡았다(동아일보a). 그 후에는 윤백남이 주도하여 설립한 민중극단에 참여하여 활동하였다(동아일보b). 연쇄극을 공연하는 여명극단을 이끌고 지방공연을 하였다는 기록도 있다. 이 때 공연했던 작품명이 시대적인 연애를 다룬 <홍엽문(紅葉門)>이었다(조선일보). 이 시기에 박정파 원작 <희쟁자>, 윤백남 원작 <양녀>(1923) 등 연쇄극을 조선극장에서 개연하였다(김종원). 안광익은 이후에 배우활동을 접고 강원도 양구에서 조선일보 지국장으로 활동하였다(동아일보c; 매일신보b). * 참고문헌 매일신문a 1912년 12월 21일 3면. 매일신보b 1937년 7월 6일 6면. 동아일보a 1920년 4월 2일 3면. 동아일보b 1922년 1월 17일 3면. 동아일보c 1931년 10월 2일 3면. 조선일보 1923년 6월 5일 석간 4면. 김종원, <<우리 영화 100년>>, 현암사, 2001. [작성: 김영진] [감수: 김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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