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지는 「예총」/ 10개 단체 임원개선 모두 마쳐 / 체질개선으로 새 의욕 / 미협과 연극협 새 진용 등장 / 문협 반발 수습 등 난제 아직도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쓸쓸했던 은막의 잔치 / 제14회 아시아영화제 결산 / 예술작품 많은 것이 특색 / 일(日)선 한국 상영 노려? 다음 대회는 서울을 제1 후보지로 / 일 자폭론에 각국 대표들 반발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