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20년] 영화⑪ 물의 컸던「영화법」공포 / 『춘향전』, 『성춘향』으로 두 감독 암투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현지서 본 「대북아세아영화제」전야 / 진부는 「양식」의 문제 / 상 「사측분배」설 / 잘 팔리던 우리 영화 6월부턴 다시 일화에 눌릴 듯 / 심사원의 반이 중국인이니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중계차] ?백년한? 등 대만 수출 / 우선 3편, 2차로 6편 보낼 계획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우리영화 대량 해외로 / 자유 중국에 8편 / 아세아영화제서 얻은 평가로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