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아시아에 떨친 우리 「영화」 / 신상옥에 감독상, 신영균엔 주연상 / 어젯밤 대북에서 유한철 씨 본사에 급전 / 두 작품 「김약국의 딸들」, 기록영화 「열반」엔 「최우수 비극상」 / 작품상, 중국의 「굴 따는 아가씨」, 주연여우상 홍콩의 「링·포」 양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아세아영화제 / 한국 6개 부문서 수상 / 최우수남우상 신영균·감독상엔 신상옥 /「빨간 마후라」로 3개 최우수상 획득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64년 「레뷰」⑥ 영화/방송] 64년의 얼굴 / 피로를 모르는 사나이 / 신상옥 감독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64년 「레뷰」⑥ 영화/방송] 양쪽 다 질로는 「불모의 해」 / 청춘물은 거의 외화의 표절품, 영화법 존폐 싸움 계속 / RSB·DTV 개국 등 양으론 푸짐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주간스냅] <혈맥> 등 5편 출품 / 아시아영화제, 6월에 대북서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새 영화] 유례없던 공중전이 장관 / 신상옥 감독 <빨간 마후라>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우리도 얘기거리가 많다오/ 한돌 맞이 스타들 새해 플랜/ 무섭긴 해도 모두 호랑이 「팬」/ 선배·선배하고 후배를 너무 괄시마오/ 국산애용자가 "정말로 나는 좋아"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신영화] 수수께끼 풀이의 흥미 담아/ 시대물「괴걸(怪傑) 흑두건」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