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년 어제와 내일을 말하는 좌담회 /「문화이중권」 못 벗어나 / 전쟁으로 문화를 저항 없이 수입 / 방임했던 교육, 무계획을 낳고 / 기성 맞설 「청춘문화」 형성돼야 / 신문학 60년은 햇수만 쌓은 셈 / 피부로 느껴지는 「대중성」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후일담에서 본 인간상] 젊음이 밤을 지날 때 / 다시 일어선 홍성기 감독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올해의 경향 / 영화 / 예술성 있는 대작 붐 / 주제 묵직한 순수물이 정점 차지할 듯 / 007판 등 한물가고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
기폭도 선명히… 『신문화 60년』을 장식한 / 문화계 68년 Format 아날로그 Media Type 기사/스크랩 Storage Location — Print Shelf Number